명령형어미 작성자바다| 작성시간03.09.26| 조회수10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침 작성시간03.09.26 가)그는 나가 죽어라고 소리쳤다. 저는 이걸 이렇게 읽어버렸네요. 그는 (밖으로) 나가서, 죽어라고(힘껏) 소리쳤다.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죽어라고 일했다, 죽어라고 공부했다.... 할 때처럼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9.26 '죽어라고'소리쳤다? 이것 역시 간접인용 문장이 아닌가 싶은데요. '죽어라+하고'가 '죽으라고' 형태로 간접인용되어 관용화한 것 아닌가요? '목이 터지라고 외쳤다'와 목이 '터져라고 외쳤다' 역시 위 설명과 관계있을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