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일치일까? 시민 운동장에 운동을 갔다가 왼 풍물패가 노는 것을 보고 햐 ! 그사람들 잘도 노는구나 싶어 한참을 구경했다. 실은 나도무언가 한번 배워 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참을 있으려니 그 사람들 철수준비를 하는데 용기를 내어말을 걸었다. 나도 배울수 있느냐고 그러니 그분이 누구 한 사람 소개를 시켜주는데 명암은 받고 방문 해달라고는 했으나 용기가 나지 않는다. 언제쯤 방문이 가능할지? 언제쯤 용기가 날지? 우쨌던 간에 그때 가거던 잘 봐주이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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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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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디(효훈) 작성시간 05.05.24 반갑습니다. 다들 처음부터 잘하신 분은 없었겠죠.? 우리는 지금도 배우고 있고 같이 어울려 노는 신명을 함께 하는 곳입니다. 맞습니다. 괜히 서먹합니다. 그렇지만 용기를 내어 말을 걸듯이 어느날 말뚝이를 방문하시어 말뚝이에게 말을 걸면 됩니다. 직접 해보고자 하는 용기를 가지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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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쉼표 작성시간 05.05.25 운수대통님 환영 합니다.....말뚝이와 인연을 맺으시다니 정말 운수대통 하셨네요...이제 그 운수 지키는것만 남았구요.^^...말뚝이의 문은 항상 열려있기때문에 언제라도 오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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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이들어 힘들어 작성시간 05.05.25 아무때나 외이소. 단, 저녁 7시 이후라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