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글 지킴이'
그것은
거룩한 우리 한겨레의
횃불,바윗물,별,달,해이다-
따라서 그것은
뿌리,줄기,가지,잎,꽃이다.
따라서 그것은
밥,집,옷이다.
따라서 그것은
물,불,뫼,가람,숲,뚝이기도 하다.
그래
‘우리 말글 지킴이’는
바로
하나인 믿나라
하나인 겨레를
목숨을 걸고 되찾고
새로 둥실하게 뭇고
한밝얼을
곱게,씩씩하게,슬기롭게 피우고
아름답고 넉넉하게 채우는
싸울아비며 일꾼이다.
오오, 우리 말글이여
가꾼다,나는 가꾼다
간다,나는 간다
지킨다,나는 지킨다
싸운다,나는 싸운다-
그것은
거룩한 우리 한겨레의
횃불,바윗물,별,달,해이다-
따라서 그것은
뿌리,줄기,가지,잎,꽃이다.
따라서 그것은
밥,집,옷이다.
따라서 그것은
물,불,뫼,가람,숲,뚝이기도 하다.
그래
‘우리 말글 지킴이’는
바로
하나인 믿나라
하나인 겨레를
목숨을 걸고 되찾고
새로 둥실하게 뭇고
한밝얼을
곱게,씩씩하게,슬기롭게 피우고
아름답고 넉넉하게 채우는
싸울아비며 일꾼이다.
오오, 우리 말글이여
가꾼다,나는 가꾼다
간다,나는 간다
지킨다,나는 지킨다
싸운다,나는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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