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노인들이 나와 자전거도 타고 쉬는 수색옆 앞 마당입니다.
'나무둘레', 알기쉬운 우리말로 적었는데.
수종도 '나무종류'로 쓰면 좋겠습니다.
수령은 '나무나이'로, 수고는 '나무키'나 '나무높이'로 적으면 되겠지요.
우리말 '나무'와 한자 樹를 놓고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래도 나무가 좀 밀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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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노인들이 나와 자전거도 타고 쉬는 수색옆 앞 마당입니다.
'나무둘레', 알기쉬운 우리말로 적었는데.
수종도 '나무종류'로 쓰면 좋겠습니다.
수령은 '나무나이'로, 수고는 '나무키'나 '나무높이'로 적으면 되겠지요.
우리말 '나무'와 한자 樹를 놓고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래도 나무가 좀 밀리는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