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에 대한 감수성... 나무와 수(樹)의 헷갈림

작성자고루살이|작성시간12.08.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아이들과 노인들이 나와 자전거도 타고 쉬는 수색옆 앞 마당입니다.

 

'나무둘레', 알기쉬운 우리말로 적었는데.

 수종도 '나무종류'로 쓰면 좋겠습니다.

수령은 '나무나이'로, 수고는 '나무키'나 '나무높이'로 적으면 되겠지요.

 

우리말 '나무'와 한자 樹를 놓고 왔다갔다합니다.

아무래도 나무가 좀 밀리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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