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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불기 2570년 6월 11일

작성자소나무향기|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0

[BBS 오늘의 부처님 말씀]

허공이 청정하여 밝은 달을 별들이 에워싸고 있는 것과 같이
욕심을 떠나 해탈할 때의 공덕도 또한 이와 같다네.

<대승법계무차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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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646)

"만약 어떤 중생이 모든 부처님에 대해
한 번이라도 믿는 마음을 낸다면
이와 같은 선근은 결코 사라져 없어지지 않는다. "
<대비경>

불기 2570년 6월 11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멸업장진언 : 옴 아르늑게 사바하(3번)
♣법신진언 : 옴 아비라 훔 캄 스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108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이 몸은 마침내 늙고 병들어 무너지나니,
오직 선한 행만이 그 사람을 따른다.”
《법구경(法句經)》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몸은 영원하지 않으며
반드시 늙고 병들고 사라지지만,
선한 마음으로 지은 공덕과 바른 행실은
오래도록 남는다는 뜻입니다.
몸보다 마음을 가꾸고 공덕을 쌓는 삶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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