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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슴떨릴때떠나라 작성시간 26.01.03 조그마한 카페에서 산행 부족한
방송분량 채우셨네요
조그마한 생명들 갖가지 방법으로
엄동설한 추위 이겨내는 모습이
참 자연은 위대하다 라는 생각뿐입니다
이승복 생가를 보면 먹먹한 마음뿐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59년생이니까 가떨보다 5살 형님
담산행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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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너무 일찍 내려와 마땅히 시간 보내기도 애매한 시간에 분위기 있는 카페가 보여서 예쁜 시간을 가졌네
이승복 실존인물이냐로 대법원까지 가서 판결이 났다고는 하는데
그 당시 대법원까지도 좌지우지 하던 독재정권때라
저는 아직도 독재정권이 만들어낸 가스라이팅의 전향이라 생각이 되네요 -
작성자운영자 작성시간 26.01.04 이승복 집 앞
마당의 진달래 나무는
그날의 진실을 알고 있겠지요 -
작성자유니(uni) 작성시간 26.01.04 높은 음 자리
대박입니다
똑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