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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3

작성자케인|작성시간26.06.07|조회수78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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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유니(uni) 가을 분위기가 그야말로 분위기 있네요
    그곳의 가을이 궁금하고 기다려 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유니(uni) | 작성시간 26.06.07 케인 12년도 쯤인데
    그때 소니808 보급형인데
    렌즈와 바디가 아래 위로
    막 움직여 산행때 신세계였습니다
    그때 나름 신기종이라고
    800만 화소 자랑하며
    목에 걸고 다녀습니다
    지금 케인님 절반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ㅋㅋ
    참 그때 저 사진 화질 죽인다했는데
    이번에 보니 컥!
  • 답댓글 작성자운영자 | 작성시간 26.06.07 유니(uni) ㅎㅎ,
  • 답댓글 작성자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유니(uni) 그때는 그랬지요
    필름 카메라만 메고 다니다가 디지털 카메라 처음 나왔을땐 그야말로 신세경 이였지요
    처음 접했던 코닥 DC 250, 250만 화소였지만
    필름 스캔않하고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2000년 즈음에 퇴직하며 그 기념으로 DSLR 카메라 두대 500만원 주고 샀던것 그때 사진들 확대해보면
    잔털까지 보여 어마어마 하다고 했었는데
    요즘도 가끔 그 카메라로 찍어보면 왜 그리 흐릿한지....
    기회가 되면 업그레이드 하려는 기변병은 아직도 계속되네요...ㅎ
  • 작성자무일 | 작성시간 26.06.09 지리산의 품에서 마음껏 즐기고 놀았던 추억이 가득한 사진들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이네요
    그 힘든 길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담아주신 사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

    추신 : 시루봉의 가을 자료를 찾던 중 발견한 사진입니다. 만추의 시루봉 풍경이 정말 엄청나네요 ~
    가을에 꼭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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