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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선경(청학연못)-1

작성자유니(uni)|작성시간26.06.07|조회수73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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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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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케인 | 작성시간 26.06.07 그 깊고 높은 산속에 제법 큰 연못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가을철 단풍들면 그야말로 선경이 따로 없을것 같네요
    이른아침 빛 부족한 검은 연못
    맑고 투명했으면 선녀탕이라 했을텐데...어둡고 괴괴하니...살목지 생각이 나네요
    처음 걸어 본 그후의 길도 맑은 대기속의 멋진 결경이였습니다
    감사드리지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니(u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늘 멋진곳엔
    항상 멋진분들과 함께할수있음에
    감사하기 따름입니다
    파란 하늘빛에
    마음 청소 깨끗히하고 왔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까망이 | 작성시간 26.06.07 앗, 호수에 빠질 것 같아요~ 조심조심.
    지리산의 또 다른 모습들.
    알아볼 수 있는 곳과 전혀 모르겠는 곳.
    발 빠른 대장님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니(u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입장료 비싼곳이라
    까망두고 그냥 왔다고
    탄식한 두사람!
    누군지 알것쥬?
    나도 예전 조릿대 바다가 기억나 델고 오라 안한 미안함에
    제석봉에서 반갑긴했는데
    반만 표현했어요
    그래도 대견함에
    까망 등 두드려 격려해요
    지리산했냈다 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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