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케인 작성시간 26.06.07 그 깊고 높은 산속에 제법 큰 연못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가을철 단풍들면 그야말로 선경이 따로 없을것 같네요
이른아침 빛 부족한 검은 연못
맑고 투명했으면 선녀탕이라 했을텐데...어둡고 괴괴하니...살목지 생각이 나네요
처음 걸어 본 그후의 길도 맑은 대기속의 멋진 결경이였습니다
감사드리지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니(u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늘 멋진곳엔
항상 멋진분들과 함께할수있음에
감사하기 따름입니다
파란 하늘빛에
마음 청소 깨끗히하고 왔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까망이 작성시간 26.06.07 앗, 호수에 빠질 것 같아요~ 조심조심.
지리산의 또 다른 모습들.
알아볼 수 있는 곳과 전혀 모르겠는 곳.
발 빠른 대장님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니(un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입장료 비싼곳이라
까망두고 그냥 왔다고
탄식한 두사람!
누군지 알것쥬?
나도 예전 조릿대 바다가 기억나 델고 오라 안한 미안함에
제석봉에서 반갑긴했는데
반만 표현했어요
그래도 대견함에
까망 등 두드려 격려해요
지리산했냈다 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