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변산 풍경-2

작성자케인|작성시간26.06.21|조회수59 목록 댓글 7

 

9년전엔 좌측 소나무 고사목 가지가 무성했는데

이번에 보니 이렇게 밑둥만...

소나무는 죽어서 천년이 아닌 죽어서 10년인것 같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피 | 작성시간 26.06.21 케인님 풍경사진에는
    이루지 못한 또다른 사랑이 있어요
    해피가 놓친 내변산 풍광의 멋을
    또다른 각도로 담아주시고
    공유해주신 수고로움을
    되새김질해 추억으로 간직합니다.
    오늘의 케인님이
    구석구석 담아주신 모든 사진들
    카메라맨 어깨의 무게만큼
    감사함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각자 추구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니 타인의 시선속의 같은 산 도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 것이 겠지요
    그런 다양함이 있기에 산을 즐기는 맛도 있을테구요
    멋진 산 자주 봐요~~
  • 작성자휼풍 | 작성시간 26.06.21 끝에서 위로 5번째 사진.
    호수에 모습이 현존하는 새중에서 날개가 가장크고~
    날개짓을 하지않고도
    부드럽게 날으는 새 "알바트로스"를 연상시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픽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케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신천옹이 더 어울릴수도 있겠네요
    저는 갈매기 조나단이 눈앞으로 지나가며 산을 가린 풍경 비슷하단 생각도 들고
    십자소 같기도 하고....상상속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휼풍 | 작성시간 26.06.22 케인 신천옹(信天翁):하늘을 믿고 날으는 어르신(할아버지) 새.
    우리말.
    알바트로스 : 외래어.
    조나단: 소설 갈매기의 꿈에 등장하는 갈매기 주인공으로 알고있습니다.
    갈매기 초짜가 연습을 많이해서
    가장 높게 멀리 날으는 갈매기에 최고수가 된~
    이렇게요
    *신천옹 = 알바트로스.

    케인님은 信山翁: 산을 많이 알고 내공 깊은 고수.
    앞으론 애칭으로 "신산옹 케인"이라 부를까요?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