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토욜 산행이 부족하여 계양산을 돌아 보았습니다
한바퀴 반정도 걸으니 내변산 샌행보다 더 긴 거리를 걷게 되네요
작년엔 붉은등우단털파리 [러브버그] 로 인해 계양산이 뉴스에도 몇번 오르내리더니
일요일 올라 보니 날아 다니는 러브버그는 한마리도 못봤네요
방제를 한다고 약재 뿌리고 하더니 효과가 있나 봅니다
해충이 아닌 익충이라는데 징그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애들이 멸종 되는건 아닌지
즈들 끼리는 좋다고 러브버그란 별명까지 붙어있는 애들을.....
장미원엔 아직도 장미가 제법 남아 있네요
길을가다 운영자님도 우연히 만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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