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0. 토요일
요즘 솔직히 겁이난다.
정신적인 면도 그렇고, 컨디션도 그렇고 ...
자꾸 퇴화되는 내 현실이 유독~ 잘 느껴져서 그런지
뭔가 불안하다.
누구나 이런 느낌이 들때가 있잖은가~
지금껏 잘 버티어왔는데 자꾸 무너지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표낼수도 없는 상황이고..
다시금 마음을 잡고 일어서야하는데 이론은 뻔히 잘알지만 실천은 글쎄...
산을 안탄지 꽤 오랜 시간이 흐른거 같다.
환경이 자꾸 그렇게 이끄는 것 같아 더 안타깝지만 어쩌겠나~
산을 안타면 죽는다는 것을 뻔히 아는데도 ..
그게 참 안되더라.
앞으로 다시 열심히 걸어볼 생각이다
자꾸 귀찮아지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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