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동 성당 십자가의 길
어느 작가님이
십자가의 길을
만드셨는지
십자가의 길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십자가의 길이
앞,뒷면으로 있습니다
답동 성당가시면
예수님 십자가의길에서
슬퍼하시는 성모님의
손도 꼭 잡아드리고
아파 하시는
예수님의 발도
살짝 잡아 드려보세요
우리가 성모님과
예수님을 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우리 마음안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가끔 마음이 슬퍼
눈물이 날때
답동 성당 마당에 있는
십자가의 길을 찾아가서
예수님의 손과 발을
꼭 잡고
울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은
이렇게 낮게 있어서
기도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가까이
느낄 수 있으면
너무 좋습니다
명동성당 성전안에 있는
십자가의 길도
손이 다을 만큼
낮게 있어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승훈(베드로)역사관에서
성지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십자가의 길도
바뀌어서 더욱 좋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