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인데 초여름처럼
너무 더웠지요
봉사해주시는 분들도
바자회에 참여해주시는 분들도
모두 애쓰셨습니다
다음 본당 주보축일엔
주보 축일대로
교우님들을 위한 잔치가 되면
좋겠고,
바자회는 선선한 날씨에
교우님들도 천천히 여우롭게
쇼핑하시고
여유롭게 앉아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행사든
끝나고 나면
늘 아쉬운점은 남기
마련입니다
고급지고
값이 나가는
좋은 물품 경매도
많았었는데
참여 하시는 분들이 적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기증해주신 박동희(로베르또)
전 사목회장님과
정의의 거울 통해
다양한 물품 기증해주신 분들과
늘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정의의 거울 늘 감동입니다
진심 감사드립니다
이 밖에도 많은 물품 기증해주신
우리 교우님들 덕분에
바자회가 더욱 풍성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제 비누 공방 개업하신
쥬빌란트 청년회
수제 비누바 완판입니다
판매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더운 불앞에서
맛있는 전집 차리신
여성 구역장님들,
떡볶이 순대 기타등등
분식집 차리신 자모회,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모회 국수 맛집은
완판 되어서
일찍 문을 닫으셨습니다
늘 맛있는 국수, 김치
금손 셰프님들만 모여 계신
성모회, 사회복지회
늘 감사합니다
참기름 들기름 고소한 맛에
기름이 불티나게 팔려서
못 사신분들이
많이 아쉬워하셨습니다
아쉽네요
국민은행 상가1층
선식집에서 직접 짜온
기름이라
믿고 드셔도 됩니다
들기름 참기름이 필요하시면
국민은행 옆집 선식집을
찾아 주세요
웃음과 환대 사진전에
적극 협조해 주신
우리 교우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사진전이
더욱 풍성하고
빛이 났습니다
있는듯 없는듯
표나지 않게 일하는
겸손한 홍보분과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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