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녁 세차게 쏟아지는 빗소리에 깨어 창밖을 멍하니
바라보며 오늘 하루 힘들겠구나 하며 집을 나섰다.
그런데 반갑게들 맞이 해 주며 "오늘 비 와서 너무 좋습니다" 이 한마디에 무거웠던 가슴 한켠이 시원하게 뻥 ~~
역시 주님께서는 계획이 다 있으셨습니다^^
오늘 대관령 옛길의 맑은 공기 실컷 마시고,
계곡의 정취와 푸른 녹음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하루 보낼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함께 하신 만천 트레킹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