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초강좌18
여름 장마철에는 소나기 또는 집중호우와 함께 번개를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빛이 소리보다 빨라서 번개불이 먼저 보이고 천둥소리가 나기 때문에 예보없는 기다림인듯 합니다
《해운당법해-부산71님의 작품》
그래서 번개사진을 찍으려면 인내와 기다림의 연속인듯 합니다. 비 오는날 번개불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견고한 삼각대와 우산 등 카메라 장비보호가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황영민/60 서울 동작 님의 작품》
그러나 번개사진을 찍는 방법은 어렵지 않고 의외로 간단합니다. 교회, 십자가, 피뢰침, 첨성대, 나무 등 비와 관련된 부제를 찾아서 번개가 치는 방향으로 카메라를 설치후
《김현철 님의 작품》
*촬영모드는 M으로 *렌즈는 16~35mm 광각이 좋습니다 *조리개는 f11~22정도로 조아주시고. *촛점은 번개치는 순간의 거리를 짐작하거나 은하수 촬영과 같이 무한대옆 L표시 부분으로 세팅 *셔터스피드는 20~30초 정도가 좋으며 * 번개가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 별괘적 촬영처럼 연사 모드를 설정하신후 릴리즈로 연속촬영 on을 하시면 됩니다.
《미학/김재선 님의 반영작품》
어제 오후 잠시 천둥과 번개가 치고 비가와서 더위를 식혀 주었네요! 사진작가는 비가와도 바쁜것 같니다.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
마침 집에서 있었기 때문에 아피트 베란다에서 번개를 잡아보려고 카메라를 설치하고 찍어보았지만 세찬 바람에 카메라에 비가 때리고 부제도 엉망이지만 사진강좌를 위해서 위에서 설명한 내용으로 세팅하여 찍어보았습니다
*본 글과 사진은 저작권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