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쓴 창세 신화정도 랄까의 것이다..

작성자evilmaster|작성시간01.12.27|조회수10 목록 댓글 0

1
혼돈이 존재 했다. 혼돈은 스스로 불균형 해 졌고
그에 따라서 하나의 거대 한 덩어리가 되어, 거대한 대지로 뭉치게 되었다.
대지는 혼돈안에 그냥 떠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혼돈의 안에서 가장 아득한 두 원리가 탄생 했다.
하나는 창조이며 둘은 파괴 였다
이들은 인격을 가지지 않는 우주의 원리이자 신이였다.
이들의 활동과 존재는 명을 가진 우리들은 짐작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존재의 활동으로 인하여든 아니든
최초의 대지 에서는 신diety이 탄생 했다. 이 신의 존재는
우리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다. 왜냐하면 이 신은 이전 세계의
신, 즉 제 1시대의 신이 었다. 제 1시대는 신과 용의 세계였다.
이 시대는 황금의 시대라고도 이야기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최초의
마법의 정립이다. 하지만, 이 시대의 용의 마법은 이미 실전 되었기에
중요한 사항이 아니다. 이 시대는 세 드래곤 로드가 신과의 전쟁에서
신을 죽여 버리게 된다. 용제dragon load들은 신의 존재를 완전히
없애려고 했지만, 태초에 그들과 적대 관계에 있는 대지의 수호자들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신의 사체에서 신의 뼈를 갈아 마시고
정명한 존재에서 벋어나 용신이 되었다.




2
제 2시대가 시작되었다.
용들은 대지에 내려왔고 일부만이 혼돈안에 존재했다.
용들은 최초로 이땅에 문명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
대지의 수호자인 여러 존재들은 태고 부터 존재한 최초의 혼돈에서 탄생한
존재였으나 그 힘이 미약하여 뜻을 펼치지 못하였다. 대지의 수호자들은
신의 사체에서 피를 취하여 용신들과 대등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마침내 대지의 수호자들과 용신들과의 전쟁이 벌어졌다.
그 전쟁에서 대지의 수호자들은 승리하여 두 용제를 봉인시키고
하나의 용제를 대지의 동방으로 쫒아 보내게 된다.하지만 그들의
힘도 약해져서 그들도 잠시의 휴식을 강요 받았다.또한 대지는
몇개의 조각으로 갈라졌다. 그중에서 이들이 머물고 있는 것은 태초의
신의 사체가 가장 많이 묻힌 부분 이었다.
부서진 대지는 신성으로 나름의 질서를 가지게 되었고
이것은 곧 하나의 차원plane이란 단위로 굳어지게 되었다.
...

용신은 봉인에서 풀리면 세상을 모두 쓸어버리고 다 죽여 버린다는 일반적인 협박을 하였다.
이는 묵시록으로 기록 되었다.

....

그 힘의 약화는 대지 묻혀 있던 신의 사체에서 새로운 신god를 태어
나게 하였다. 최초로 태어난 신들은

지성과 마법의 레이어
어둠을 사르는 새벽 지어스
빛을 사르는 어둠 디-사크

이다. 이들은 이전의 신의 힘보다는 약하였지만 약화된 수호자들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싸움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대지의 지배권을 찾게 되었다.
이것이 제 3시대의 시작이다. 3시대의 신들은 이전의 존재들과 같이 스스로를
universal에 맏기지 아니 하였다. 그들은 생명에 의한 엔트로피의 순환을
계획하였다......


피조물들이 엔트로피의 순환을 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을 창조하여 자신들의 뜻과 의지대로 하려했다. 대지의 수호자들은
스스로가 나설수 없었지에 다시 4개의 다른 존재들에게, 신의 피를 교환의
조건으로 하여 나서게 했다....

이들은 신과의 창조에서 다른 존재들을 창조하여 신들과 대비되는 존재들을
창조했다.
레보우스는 파충 인류를 창조하여 그 주load가되고,
질 하리트는 도덕적과 중도적 비스트 휴머노이드의 주가되었고,
에케젤은 이기적 비스트 휴머노이드 의 주가 되었으며,
세퀘네스은 요정feys들의 주의 주가 되었다.
또한 대지에서 스스로 일어난 종족들도 있었는데, 엘프elf와 드워프dwarf
하프링halhling이었다. 신들에 의하여 창조된 존재들은 여럿이 있었으나
지금 인간 이외의 존재들은 모두 사라지고 오직 인간만이 남아 있었다.

존재들이 대지에 살게되자
대지는 순환하였고 그 순환으로 대지에는 흐름이 생겨나게 되었다.
순화된 흐름은 대지의 신성을 받아
네개의 조각으로 나뉘어 졌고
이는



바람이 되어
세상의 생명을 흐르게 하였다.
이것이 엘레멘탈의 시초이다.
엘레멘탈들은 세상의 네 귀에 네 개의
기둥을 세워 질서와 순환의 중심으로 삼았다.
대지에서 일어난 엘프,드워프,하프링은 대지에서 일어난
존재이기에 이러한 것들과의 특별한 친화력을 가질 수 있었다.

...

이러한 치세에서 신들은 창조된 존재들에게 문영과 마법을
전수 하였는데 이것이 현재에 내려오는 마법을 비롯한
신비한 힘들이다.

...

그러나
홀로 남게된 인간들은 다른 종족과의 경쟁에서 밀리게 되었다.

...

신들은 대지의 패권을 잡으려 인간과 다른 존재들간의 전쟁을
일으키고, 거기에서 자신들도 다른 수호자들에게 승리하려 했다.
신들은 자신을 돕기 위하여 천사angel를 창조 하고,
떨어져 나간 대지의 존재들도 끌어들이게 되는데 이들은 후에 악마라 불리게 된다.
따라서
힘을 회복한 수호자들과 신의 피를 마신 다른 수호자들
그리고 동방의 신이 된 용제는 연합하여 신들과 싸우기로 했다.
...

정명자들 간의 격심한 싸움이 벌어졌고 거기에 신들과 악마들까지 가세 했다.
최초에 진영은

신-악마-천사-인간

수호자들-용제-비스트휴머노이드-일부의 인간들

로 편성되었다. 신들은 최초의 신의 뼈로 만든 무기로 대단히 강력한 힘을 발휘하였다.
따라서, 수호자와 용제는 잠든 두 용제를 깨워서 이 전장에서 다시 호각을 이루게 되었지만



이었으나 일부 인간들의 신에 대한 반발로 인간의 마법사들이 떨어져나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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