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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法頂스님] 진정한 인간의 길

작성자지관 혜봉(만봉)|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1

[법정法頂스님] 진정한 인간의 길

[법정法頂스님] 진정한 인간의 길

 

삶이란 우리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순간순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귀로 듣고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가는 어떤 기운 같은 것이다.

 

우리가 산다는 게

세 끼 밥 먹고 직장 왔다 갔다

출퇴근 길에 고생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사는 게 아니다.

 

그것은 숨 쉬는 것일 뿐이다.

 

삶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순간순간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 가는 것이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가운데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된다.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는

곧 우리 가슴에 평화를 이룬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그 다음 날은 더 친절해 지는 것이다.

 

왜냐 하면 친절에는

한도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랑이야말로 모든 삶에 기초가 된다.

 

우리가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주가 확장된다.

 

끝 없는 우주이지만

우리가 보다 더 친절하고 사랑한다면

우리들의 우주가 그 만큼 확장이 된다.

 

이웃에게 좀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

 

[법정法頂스님] 진정한 인간의 길

2026.06.06.

(우04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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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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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관 혜봉(만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법정法頂스님] 진정한 인간의 길 - - -
    이웃에게 좀 더 친절하고 우리 서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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