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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작성자지관 혜봉(만봉)|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1

잡아함경(雜阿含經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잡아함경(雜阿含經) 24- 630. 청정경(淸淨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파련불읍 계림정사에 계셨다.

如是我聞

一時佛住巴連弗邑雞林精舍

 

그 때 존자 아난과 존자 발타라도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 때 존자 발타라가 존자 아난에게 물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깨끗하지 않은 중생이 깨끗해지고

광택을 더욱 더하게 되는 법이 있습니까?"

爾時尊者阿難尊者跋陀羅亦在彼住

尊者跋陀羅問尊者阿難頗有法修習多修習

令不淨眾生而得清淨轉增光澤耶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깨끗하지 않은 중생이 깨끗해지고

광택을 더욱 더하게 되는 법이 있나니,

이른바 4념처(四念處)입니다.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尊者阿難語尊者跋陀羅有法修習多修習能令不淨眾生而得清淨

轉增光澤謂四念處身身觀念住法法觀念住

 

그 때 두 정사(正士)는 서로 이야기한 뒤에

제각기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二正士共論議已各還本處

 

- 출처 : 동국역경원 한글대장경 http://ebti.dongguk.ac.kr/

 

잡아함경(雜阿含經) 24- 630. 청정경(淸淨經)

2026.06.21.

(0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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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관 혜봉(만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 - -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깨끗하지 않은 중생이 깨끗해지고
    광택을 더욱 더하게 되는 법이 있나니,
    이른바 4념처(四念處)입니다.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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