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파련불읍 계림정사에 계셨다.
如是我聞
一時。佛住巴連弗邑雞林精舍。
그 때 존자 아난과 존자 발타라도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 때 존자 발타라가 존자 아난에게 물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깨끗하지 않은 중생이 깨끗해지고
광택을 더욱 더하게 되는 법이 있습니까?"
爾時。尊者阿難.尊者跋陀羅亦在彼住
時。尊者跋陀羅問尊者阿難。頗有法修習多修習。
令不淨眾生而得清淨。轉增光澤耶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깨끗하지 않은 중생이 깨끗해지고
광택을 더욱 더하게 되는 법이 있나니,
이른바 4념처(四念處)입니다.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尊者阿難語尊者跋陀羅。有法修習多修習。能令不淨眾生而得清淨。
轉增光澤。謂四念處。身身觀念住。受.心.法法觀念住
그 때 두 정사(正士)는 서로 이야기한 뒤에
제각기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時。二正士共論議已。各還本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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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0. 청정경(淸淨經)
2026.06.21.
(02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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