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파련불읍 계림정사에 계셨다.
如是我聞
一時。佛住巴連弗邑雞林精舍。
그 때 존자 아난과 존자 발란타도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 때 존자 발란타가 존자 아난에게 물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저 언덕으로 건너지 못한 중생이
저 언덕으로 건너가게 되는 법이 있습니까?"
爾時。尊者阿難.尊者跋陀羅亦在彼住
時。尊者跋陀羅問尊者阿難。頗有法修習多修習。
能令未度彼岸眾生得度彼岸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저 언덕으로 건너가지 못한 중생이
저 언덕으로 건너가게 되는 법이 있나니,
이른바 4념처입니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尊者阿難語尊者跋陀羅。有法修習多修習。能令未度彼岸眾生得度彼岸。
謂四念處。何等為四。謂身身觀念住受.心.法法觀念住
그 때 두 정사(正士)는 서로 이야기를 나눈 뒤에
제각기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時。二正士共論議已。各還本處
- 출처 : 동국역경원 한글대장경 http://ebti.dongguk.ac.kr/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2026.06.22.
(024-631)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