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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작성자지관 혜봉(만봉)|작성시간26.06.22|조회수1 목록 댓글 1

잡아함경(雜阿含經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잡아함경(雜阿含經) 24-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파련불읍 계림정사에 계셨다.

如是我聞

一時佛住巴連弗邑雞林精舍

 

그 때 존자 아난과 존자 발란타도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 때 존자 발란타가 존자 아난에게 물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저 언덕으로 건너지 못한 중생이

저 언덕으로 건너가게 되는 법이 있습니까?"

爾時尊者阿難尊者跋陀羅亦在彼住

尊者跋陀羅問尊者阿難頗有法修習多修習

能令未度彼岸眾生得度彼岸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닦아 익히고 많이 닦아 익히면

저 언덕으로 건너가지 못한 중생이

저 언덕으로 건너가게 되는 법이 있나니,

이른바 4념처입니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尊者阿難語尊者跋陀羅有法修習多修習能令未度彼岸眾生得度彼岸

謂四念處何等為四謂身身觀念住受法法觀念住

 

그 때 두 정사(正士)는 서로 이야기를 나눈 뒤에

제각기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二正士共論議已各還本處

 

- 출처 : 동국역경원 한글대장경 http://ebti.dongguk.ac.kr/

 

잡아함경(雜阿含經) 24-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2026.06.22.

(0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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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관 혜봉(만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잡아함경(雜阿含經) 第 24券 - 631. 도피안경(度彼岸經) - - -
    존자 아난이 존자 발타라에게 말했다.- - -
    "이른바 4념처입니다.
    어떤 것이 네 가지인가?
    이른바 몸을 몸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물고,
    느낌·마음도 마찬가지며,
    법을 법 그대로 관찰하는 생각에 머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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