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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

6월 9일의 탄생화 : 스위트 피

작성자간동농부|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6월 9일의 탄생화 : 스위트 피


과명 : 콩과
원산지 : 지중해
꽃말 : 우아한 추억

학명은 '라티루스(Lathyrus)'.
그리스어로 '자극적인, 정열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유럽에서는 감미로운 향기가 나는 스위트 피를 침실에 장식한다고 합니다.
에드워드 왕조의 꽃이라고도 하며 알렉산드라 공주가 대단히 좋아했답니다.
어떤 시대에는 이 꽃이 대 유행하여 식탁, , 축하연의 장식물에도 스위트 피가 쓰일 정도로 사랑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 옛날에는 잡초였습니다.
1699년 쿠퍼니 주교가 시칠리아 섬에서 영국으로 보냈습니다.
스위트 피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죠.

 

콩과에 딸린 한해살이 덩굴 식물이다.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이 원산지이나 오늘날은 전세계에서 관상용으로 널리 가꾼다.

 

줄기는 높이 12m이고 모가 져 있으며 양쪽에 날개가 있다.

또한 줄기 전체에 흰털이 있으며 잎과 더불어 분 백색이 돈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겹 잎이지만 첫째의 1쌍 이외에는 덩굴손으로 되어 다른 물체를 감고 올라간다.

작은 잎은 달걀 모양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는 3cm 정도로 털이 조밀하게 있다.

잎자루는 짧고 줄기와 같이 양측에 날개가 있으며 밑 부분에는 뾰족한 귀 모양의 턱 잎이 있다.

 

꽃은 5월에 피고, 완두꽃처럼 나비 모양이며 매우 향기롭다.

개량된 것은 꽃피는 시기가 다르고 꽃 색도 다양하며 긴 꽃줄기 끝에 24개가 총상으로 달린다.

꽃은 향기가 있고 나비 모양이며 마치 날아가려는 나비처럼 보인다고 '작별'이라는 꽃말이 생겼다.

꽃 색깔은 분홍색 · 파란색 · 흰색 등이 있다.

 

줄기는 편평하고 긴 타원형이고 겉에 털이 있으며,

종자는 둥글고 갈색·회색·흰색 등이 있다. 향수의 원료로 이용한다.

열매에는 독성이 있다

 

꽃점

정이 많고 헌신적인 사람.

당신의 사랑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깊은 정이 힘에 겨워 떠나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겠지요.

아름다운 추억만 남습니다.

일편단심은 사람에 따라서는 부담스럽게 느끼기도 합니다.

상대를 파악하고 자신을 지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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