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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관련

클레마티스

작성자간동농부|작성시간26.06.09|조회수11 목록 댓글 0

클레마티스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클레마티스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의 총칭

이 속은 세계 온대지방에 200종 이상 분포한다.

 

관상용 클레마티스류는 추위에 강하고 덩굴높이는 23m이다.

줄기는 약간 목질이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잎자루는 길고 다른 것에 얽히는 성질이 강하다.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조각은 48장으로 크고, 꽃의 지름은 1015이다.

꽃은 전년에 신장한 줄기의 앞끝이나 옆가지에 단생이나 원뿔꽃차례로 달리고 암술과 수술이 많이 있다.

 

열매는 수과(瘦果)이고, 성숙하면 숙존(宿存)하는 암술대에 긴 털이 깃털구슬처럼 보여 아름답다.

 

클레마티스는 울타리나 화단에 심거나 분재도 하는데,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곳이 적당하다.

극도의 점질토·사질토는 피한다.

정식(定植)에 앞서 퇴비부엽토를 혼합하여 배수가 잘 되는 비옥한 바닥을 만든다.

비료는 봄과 늦가을에 뼛가루·어백·유백을 밑거름으로 주고, 중간에도 덧거름(웃거름)을 준다.

 

가지치기는 마른 가지를 제거하는 정도로 한다.

번식에는 씨뿌리기·포기나누기·접목·꺾꽂이의 방법이 있는데, 59월 무렵에 꺾꽂이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종자는 깊은 휴면성(休眠性)이 있는데, 그 사이 건조되면 발아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낙엽활엽덩굴식물로 길이 2~4m정도 자란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잔털이 있고 길이 2~4m 정도 자라며 갈색이고 덩굴성이다.

 

잎은 3출 또는 우상복엽이며 마주나기하고 3~5개의 소엽은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이며

 

길이 4~10cm로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표면에 털이 없으며 뒷면에 잔털이 난다.

 

꽃은 5-7월에 대륜으로 지름 5~10cm로 자생종은 백색 또는 연한 자주색이고 원예종은 다양한색상과 무늬가 있다.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받침열편은 6~8개이고 긴 타원형으로서 끝이 뾰족하며 꽃잎같이 보이나 꽃잎은 없고 꽃받침조각이다. 암술과 수술은 여러 개인데 수술대는 편평하고 암술대는 끝 부근에 복모가 있다.

 

꽃대에는 포가 없다. 수과는 난형으로 9-10월에 익고 갈색털이 있는 긴 암술대가 그대로 달려있다.

 

햇빛이 잘 드는 절개사면, 울타리 주변에 식재하거나 펜스 또는 각종 구조물 등의 녹화에 적합하며

 

꽃이 늘어지는 특성을 살려 아파트 베란다 조경 등에 이용한다. 새잎은 식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위령선, 큰꽃으아리의 () 또는 全草(전초)鐵線蓮(철선련)이라 하며 약용한다.

 

 

 

 

숲속이나 숲 가장자리의 양지바른 곳에서 비교적 흔히 자란다.

 

양지식물로 햇빛이 잘 드는 길 가나 숲 가장자리, 화전지 등의 배수가 잘되고 비옥한 곳을 좋아하며 단생한다.

 

내음성은 약하나 내한성은 강하고 바닷가나 도심지에서도 비교적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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