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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종류

작성자간동농부|작성시간26.06.17|조회수11 목록 댓글 0

설탕 종류

달콤한 설탕은 맛이 비슷하지만 모두 같은 종류의 설탕은 아닙니다.

설탕도 여러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설탕은 사탕수수나 사탕수수로 원당을 정제해서 만든 제품입니다.

 

설탕 하면 일단 하얀 알갱이가 떠오르는데 여러 종류가 있어요.

 

설탕은 정제된 설탕과 비정제 설탕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백설탕, 갈색 설탕, 황색 설탕 모두를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설탕이 들어있는지, 어떻게 같이 먹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정제 설탕 백설탕, 흑설탕, 황설탕, 흑당설탕은 사탕수수와 사탕수수의 당액과 생당을 정제하여 만든 천연 감미료입니다.

사탕수수나 사탕수수에서 즙을 짠 후 과즙을 분리하면 생당이 됩니다.

활성탄을 사용하여 원당의 불순물을 제거(정제) 하고 건조하면 결정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백설탕입니다.

 

활성탄이 원당의 불순물을 제거하면 색소도 제거되고 하얀 결정이 만들어집니다.

정제 설탕에는 백설탕, 흑설탕, 황설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설탕을 가열, 농축, 결정화를 반복하면 백수정이 노랗게 되고 황색 설탕이 생성됩니다.

제조과정에서 열이 가해지며 백설탕에 비해 풍미와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흑설탕은 백설탕 또는 황색 설탕에 캐러멜과 꿀을 첨가하여 가열하여 만듭니다.

꿀에는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 백당보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함유량은 매우 적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정제당은 3종류 모두 탄수화물 100%로 영양과 칼로리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당도가 가장 높은 것은 백설탕이고 그 다음이 황설탕, 흑설탕입니다.

 

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설탕은 정제된 설탕보다 불순물이 많고 단맛이 적습니다.

정제 설탕보다 비싸고 수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1년 정도 짧아집니다.

 

영양성분은 정제된 설탕보다 조금 높을 뿐

다른 식품보다 조금 높을 뿐입니다.

 

정제 설탕이든 정제되지 않은 설탕이든 과잉 섭취를 피해야 하는 고당질 식품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설탕의 종류

 

백설탕(정제설탕)

백설탕의 경우 백당은 다양한 식품에 사용되는 정제된 설탕으로 원당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설탕 결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만듭니다.

흰 설탕 또는 백설탕이라고 부르며 황설탕을 표백해서 만든 설탕은 백당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은데 원당에서 추출한 첫 번째 설탕이 백설탕입니다.

 

​▶ 황설탕(정제설탕)

황설탕의 경우 백설탕을 미네랄 성분으로 가열해서 만든 설탕이 황설탕입니다.

황설탕의 경우는 감칠맛이나 음식의 색을 내기 위해 자주 사용됩니다.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달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황설탕은 색이 잘 나오기 때문에 매실 시럽에 자주 사용됩니다.

 

흑설탕 (정제당)

흑설탕의 경우에도 백설탕에 당밀을 넣어 가열하여 만든것 입니다.

당밀이란 사탕수수를 백설탕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시럽과 같은 액체로 시럽이 함유되는 만큼 당이 100%인 백설탕/황설탕과는 다르게 92%라고 합니다.

 

​▶ 비정제당 (흑당)

무정당 또는 흑당이라고 불리는 이 설탕의 경우 100% 사탕수수로 정제 과정이 없기 때문에 무정당이라고 불립니다.

일반 설탕보다 비싸고 정제된 설탕보다 건강에 좋다고 입소문이 퍼지면서 비정제당을 자주 사용합니다.

흑설탕과 흑당이 혼동될 수 있는데 이것은 전혀 다른 것이고 흑당 버블 티나 흑당 라떼에 쓰이는 흑당은 이 비정제 설탕입니다.

 

​▶스테비아 (설탕 대체 식품)

다이어트 중인 사람은 스테비아를 들어본 적이 있을 거예요.

스테비아는 스테비아라는 식물의 잎에서 스테비오시드를 설탕이 아닌 설탕 대신 추출하여 만든 가공품입니다.

설탕보다 300배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칼로리가 없어 콜라나 음료 제로에 쓰였고, 최근에는 음식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달콤하지만 과다 복용할 경우에는 비만, 콜레스테롤, 혈압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과하지 않게 먹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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