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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소식 |

[뉴스][사이먼 스톤 전문🌕] 마커스 래쉬포드의 FC 바르셀로나 이적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

작성자스티키|작성시간25.07.20|조회수638 목록 댓글 5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쉬포드의 꿈 같은 FC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이 점점 더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 양 측은 임대 이적을 전제로 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마커스 래쉬포드는 지난 해 12월, 후벵 아모림에 의해 중용되지 않은 뒤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히며 FC 바르셀로나를 선호하는 이적지로 지목해왔다.

- BBC 스포츠에 따르면, 중개인을 통한 협상이 진행됐고, 현재 구두 합의가 이뤄진 상태다.

- 이적 방식은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이 될 예정이다.

- 라 리가 챔피언인 FC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초, 니코 윌리엄스를 영입할 예정이었으나, 선수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10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 한편 마커스 래쉬포드는 지난 시즌 후반 아스톤 빌라에 임대로 합류해 모든 대회를 통틀어 17경기에 출전, 4골 6도움을 기록했다.

- 그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들 중 후벵 아모림 체제에서 향후 계획이 불투명한 다섯 명 중 한 명이며, 이들 중 가장 고액 연봉자다.

- 이들은 현재 1군 스쿼드와는 따로 훈련 중이다.

- 27세의 마커스 래쉬포드는 후벵 아모림이 지휘하는 한 더 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뛸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있다.

- 그의 FC 바르셀로나 이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도 긍정적인 소식이 될 수 있다.

- 후벵 아모림의 팀을 강화하기 위해선 선수 매각을 통한 자금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 이미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에 £130m 이상을 투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추가 영입을 위해서는 이적 자금을 마련해야 하며, 이는 선수 정리 없이는 어려운 실정이다.

- 비록 마커스 래쉬포드의 이적이 임대 형식일지라도, 선수의 주급 £325k(카세미루 다음으로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연봉자)로 인한 임금 지출이 줄어드는 것은 클럽 입장에선 큰 재정적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articles/c8j1d0v2pd8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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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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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2년생 맨유팬 | 작성시간 25.07.20 한 10년 임대는 안되려나..
  • 작성자레니 요로 | 작성시간 25.07.20 완전이적조항있어야된다
  • 작성자No.10 roooney | 작성시간 25.07.20 가면 또 잘할 겁니다 ㅋㅋ 열받지들마시라요..
  • 답댓글 작성자LENY YORO | 작성시간 25.07.20 오히려 못하면 욕할겁니다. 못하면 내년에 리턴 확정일거라... 진짜 얼굴도 보기 싫어여
  • 답댓글 작성자백암 선생 | 작성시간 25.07.20 잘해서 완전이적하는게 팀 도와주는거죠 ㅎㅎ 오히려 못하고 돌아오면 진짜 화딱지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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