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플래처 (U-18 감독 당시) : "빠른 공격, 이게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본 모습이죠. 박지성 루니 호날두 역습 장면을 보여주면서 맨유의 DNA를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https://x.com/i/status/20081446889984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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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래처 (U-18 감독 당시) : "빠른 공격, 이게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본 모습이죠. 박지성 루니 호날두 역습 장면을 보여주면서 맨유의 DNA를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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