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는 이번 시즌이 끝날 무렵 유나이티드의 사령탑 자리를 차지할 유력 후보 중 한 명이지만, 토마스 투헬과 카를로 안첼로티 같은 다른 유력 후보들과 마찬가지로 맨유는 또다시 다른 감독을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파리 소식통들은 엔리케 감독이 현재 계약(2027년 만료) 이후에도 파리 생제르맹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https://x.com/UtdXclusive/status/203743695551691177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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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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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fes16 작성시간 26.03.27 일주일에 두세번씩 있는 체제에서는 전술의 다양성과 유연함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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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비 작성시간 26.03.27 엔리케는 트레블했던 지난시즌 선수들 출전시간보면 리그앙 이점도 많다고 봐서 나겔스만or캐릭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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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유♣ 작성시간 26.03.28 new
저는 정식감독 시켜보고 싶네요 10년도 넘게 기다렸는데 임시감독으로 잘하는 감독 더 못기다릴 이유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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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청년 작성시간 26.03.28 new
캐릭도 현재기준 경기 잘 풀릴때나 좋지.. 전술가 나 내려앉은팀 상대로는 확신이없네요.. 교체타이밍, 전술유연함 별로인거개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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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manja Vidic_15 작성시간 26.03.28 new
그전에 스쿼드에서 한둘 나가리되면 연패지옥이었는데 그래도 요새는 비비기 가능해진 것 같아서 정감 긍정적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