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이번 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래시포드는 이미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이며, 구단 간의 최종 합의안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맨유는 바르셀로나 측에 3,000만 유로(약 440억 원)의 이적료 조항을 지불하라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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