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자 아색히가입니다.
요즘 점수 내는 것 말고는 별로 하는 일도 없어서 죄송스럽기만 하군요. (참고로 퀴즈는 거의 레이쓰님이 다 내신답니다... 저는 밑천이 떨어져서... ㅡㅡ;)
200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부산 해운대에서 아침 7시 40분경 일출을 봤습니다. 정말 장관이더군요.
떠오르는 해처럼 마이트 앤 매직 카페도 2005년도에 더욱 떠오르는 카페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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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이쓰옷살래 작성시간 05.01.01 ㅜ.ㅜ 저는 못봤습니다.어쨌든 아색히가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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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윌버험프리 작성시간 05.01.02 저는 티비로 태백산거 봤습니다^^ 모두 새해에는 지혜롭고 온유한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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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yacinth1003 작성시간 05.01.02 저는 그 시간에 교회자정예배드리고 와서는 쿨쿨....잠잤는데...일어나 보니 해가 중천에.....이궁ㅡ_ㅡ; 운영자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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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지날폴로! 작성시간 05.01.03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행복한 일만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