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샘터교회 목사입니다.
안이사님과 함께 청담동으로 이전할 사무실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둘러 보았습니다.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10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었지만 너무나 아늑했고
공간 배치와 시설물들의 구조가 너무나 완벽하게 몸짓과 소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이사님과 잠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나름 안이사님을 옆에서 지켜보며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
이제 막 걸음마를 떼어놓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몸짓과 소리에 대한
안이사님의 사역비전을 듣고 나누며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이루고자 함께 할 사람을 찾고 또 찾고, 세우고 또 세우며,
거기에서 힘을 얻고 그 영역들을 넓혀가는 정말로 멋진 사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샘터교회도 이제 막 시작되는 개척교회입니다.
저 또한 안이사님처럼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사람을 찾고 사람을 통해 세워지는 교회를 기대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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