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여름성경학교가 가능해졌다.
3년 전 기독여의사회에서 의료와 어린이 사역후 남겨주신 많은 물품들을 이제야 제대로 사용해본다.
찬양하고 말씀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맛있는 식사도 하고. 그야말로 아이들의 잔치가 열렸다.
인도 아이들의 타고난 춤 솜씨가 아직도 신비롭기만하다.
36~7도 되는 무더운 날씨라 중간중간 주스도 한잔씩.
아이들 식사를 위해 교인들도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았다.
마지막 날은 첸나이 거주하는 친구 정연 집사님께 반 강제로 특식(치킨 비리아니)을 제공 받았다.😜덕분에 정말 큰 잔치 분위기.
수료증을 받은 아이들의 모습이 마냥 즐거워 보인다.
냉방 시설도 마땅치 않은 환경에서 이열치열 고생들 했다.
사랑스런 아가들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잘자라나서 하나님 나라에서 큰 인물들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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