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doesn't kill you simply makes you... stranger.
자막에는 '죽을만큼의 고통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으로 만든다는 거야.'
어디서 들어본 것 같아서 인터넷 뒤져보니
니체의 명언 Whatever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의역[죽을만큼의 고통은 나를 성장시킨다.] 을 변형한 것이더군요.
근데 전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사역동사를 공부하고 나니깐
저 자막의 해석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저 자막에선 stranger을 낯선사람 즉 명사로 해석 한것 같은데
strange의 비교급 stranger '더 이상하게' 즉 형용사로 해석하는 게 맞지 않나요?
사역동사 make의 목적보어가 필요한 자리인데...
명사, 형용사 둘다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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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근 둘다 온다..
Mom made me a student.
Mom made me good at studying in school.
니체말은 Anything which doesn't kill people makes them stronger. 바꾸어 쓸수있다.
직역하면.. 나를 죽이지 않는 어떤것이라도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즉, (죽이지는 못하지만) 위협하는 것이 사람을 더 강하게 만든다.
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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