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12월 28일에 필리핀에 4박5일 신혼여행을 갔다온 사람입니다.
하지만 핑크빛 신혼여행이 한명의 가이드와 함께 물거품이 돼어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울분이 납니다.
신혼여행 가시는 분들도 꼭 참고 하셔서 저가튼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대략적인 일정은첫날은 공항에 내리자 마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4시경에 다시 모여서 맛사지를 받으러 가자는 겁니다
맛사지랑 게이쇼를 합해서70불을 돌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1인당 70불해서 140불을 건네주었습니다
근데 이상한거는 맛사지 가게 주인이 한국 사람이고 맛사지도 대충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첫날 이고 해서 이나라가 파악이 안돼서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게이쇼를 보러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거기는 아예 700명 정도의 사람이 있었는데 전부 한국 인이더라구요 그것도 가이드가 다끌고온 .....
하루의 일과는 이러케 이상한 일정으로 가고 둘째날 부터 이틀간은 도스팔마스에서 휴양 이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필리핀 현지 가이드는 정말 성심성의껏 안내해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제가 자진해서 팁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마닐라 도착하자마자 일정에도 없던 히든밸리인가 하는 데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당시 제처가 임신중이어서 움직이는데에 무리가 따라서 저희들은 마닐라에서 쉬겠다고 했는데 가면그냥 푹쉴수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1인당 110불을 달라는겁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무신 산림욕 가는데 1인당 13만원이나 하나 ....
그래도 어떡 하겠습니까 강제로 데리고 왔는데 .....
여기도 아니다 다를까 한국사람만 우글우글 그리고 그뒤에는 가이드들...
110불짜리 관광지에 샤워시설도 제대로 안갖쳐줘있고 넘 엉망 이더라구요
제가 정말 화가 난거는 가면 푹쉴거라면서 산을 타고 30분 이상씩을 걸어가더라구요
제처가 홀몸이 아닌 상태 에서 분명히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의 일정은 거기서 종료...
그리고 나서 가는날 에 면세점에 가자는 겁니다 ..
그래서 가봤더니 전부 한국인 에다가 전부 바가지,, 참고로 저는한국에서 면세점에서 근무 했기때문에 이런 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돼더라구요..
왜 같은한국사람한태 왜 필리핀에 놀러온 한국사람한테 이러케 사기를 치냐구요--;;
재가 한국인 이라는개 슬펐습니다..
미국약이 여기 무관세로 들어와서 무쟈개 싸다고 하더니만 보니까 비타민이 40만원이나 하더라구요 미국에 제 삼촌이 두분이나 계신데 제가 가격을 모르겠습니까
내 어이가 없어서 거기서 막욕을 퍼부었습니다
이러케 저의 필리핀 신혼여행은 추억하나 없는 바가지 여행으로 끝이 났습니다.
왜 한국인들은 왜 자기민족들을 속입니까?
그개 알고 싶습니다
저는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만 일본에 있는 한국 사람들도 그런사람들이 많거든요
왜일까요 --;;
필리핀 가면 정말 한국인 여행사 조심 하십시요
그리고 기사팁 우리가 다주고 자기 팁도 돌라고 강요하고 이게 멉니까
팁은 제가 기분좋을때 주는게 팁인데 .....
필리핀에 있는 현지가이드 김미정(경) 영어 이름은 도로시 29세
아직도 기억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뿐이 없는 소중한추억을 무참하게 빼았아버린게 너무 괘씸합니다....
나라가 2류라고 2류 서비스를 제공하면 안돼죠...
차라리 일당 얼마얼마다 합의보고 우리가 가고 싶은데 데리고 가면 돼쟎아여
사기 안치고 정말 외국처음나온 사람들이라면 엄청 당할것 가터라구요
면세점에서 싸다고 하니 카드까지 써가면서 몇백만원 어치 사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정말 나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습합니다.......
하지만 핑크빛 신혼여행이 한명의 가이드와 함께 물거품이 돼어버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울분이 납니다.
신혼여행 가시는 분들도 꼭 참고 하셔서 저가튼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대략적인 일정은첫날은 공항에 내리자 마자 밥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4시경에 다시 모여서 맛사지를 받으러 가자는 겁니다
맛사지랑 게이쇼를 합해서70불을 돌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1인당 70불해서 140불을 건네주었습니다
근데 이상한거는 맛사지 가게 주인이 한국 사람이고 맛사지도 대충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첫날 이고 해서 이나라가 파악이 안돼서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게이쇼를 보러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거기는 아예 700명 정도의 사람이 있었는데 전부 한국 인이더라구요 그것도 가이드가 다끌고온 .....
하루의 일과는 이러케 이상한 일정으로 가고 둘째날 부터 이틀간은 도스팔마스에서 휴양 이었습니다
거기서 만난 필리핀 현지 가이드는 정말 성심성의껏 안내해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제가 자진해서 팁도 주었습니다
그러나 마닐라 도착하자마자 일정에도 없던 히든밸리인가 하는 데를 데리고 가더라구요 .그당시 제처가 임신중이어서 움직이는데에 무리가 따라서 저희들은 마닐라에서 쉬겠다고 했는데 가면그냥 푹쉴수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1인당 110불을 달라는겁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무신 산림욕 가는데 1인당 13만원이나 하나 ....
그래도 어떡 하겠습니까 강제로 데리고 왔는데 .....
여기도 아니다 다를까 한국사람만 우글우글 그리고 그뒤에는 가이드들...
110불짜리 관광지에 샤워시설도 제대로 안갖쳐줘있고 넘 엉망 이더라구요
제가 정말 화가 난거는 가면 푹쉴거라면서 산을 타고 30분 이상씩을 걸어가더라구요
제처가 홀몸이 아닌 상태 에서 분명히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날의 일정은 거기서 종료...
그리고 나서 가는날 에 면세점에 가자는 겁니다 ..
그래서 가봤더니 전부 한국인 에다가 전부 바가지,, 참고로 저는한국에서 면세점에서 근무 했기때문에 이런 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돼더라구요..
왜 같은한국사람한태 왜 필리핀에 놀러온 한국사람한테 이러케 사기를 치냐구요--;;
재가 한국인 이라는개 슬펐습니다..
미국약이 여기 무관세로 들어와서 무쟈개 싸다고 하더니만 보니까 비타민이 40만원이나 하더라구요 미국에 제 삼촌이 두분이나 계신데 제가 가격을 모르겠습니까
내 어이가 없어서 거기서 막욕을 퍼부었습니다
이러케 저의 필리핀 신혼여행은 추억하나 없는 바가지 여행으로 끝이 났습니다.
왜 한국인들은 왜 자기민족들을 속입니까?
그개 알고 싶습니다
저는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만 일본에 있는 한국 사람들도 그런사람들이 많거든요
왜일까요 --;;
필리핀 가면 정말 한국인 여행사 조심 하십시요
그리고 기사팁 우리가 다주고 자기 팁도 돌라고 강요하고 이게 멉니까
팁은 제가 기분좋을때 주는게 팁인데 .....
필리핀에 있는 현지가이드 김미정(경) 영어 이름은 도로시 29세
아직도 기억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뿐이 없는 소중한추억을 무참하게 빼았아버린게 너무 괘씸합니다....
나라가 2류라고 2류 서비스를 제공하면 안돼죠...
차라리 일당 얼마얼마다 합의보고 우리가 가고 싶은데 데리고 가면 돼쟎아여
사기 안치고 정말 외국처음나온 사람들이라면 엄청 당할것 가터라구요
면세점에서 싸다고 하니 카드까지 써가면서 몇백만원 어치 사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정말 나같은 피해자가 안나왔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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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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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H RYU(~^^)~ 작성시간 04.12.06 푸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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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한 작성시간 04.12.22 쩝........필리핀 신입가이드로 갈려고 예정입니다....지금은 가이드교육을 본사에서 받고 있습니다...언냐라는 분....쩝........할말이 없넹....필리핀 왕복 뱅기값만 얼만지 아세요? 그거 여행사에서 마이너스 감수하면서 내놓은 상품입니다...호텔서 잠두자고 밥두 먹었으면서 그 가격이 나올수 있다구 보세요?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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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won29 작성시간 06.07.09 위에 글쓰신분 (언냐라는리플)좀 심하시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가이드에게 18 이라고 한다뇨 ??? 아무리 아줌마라도 그렇지 않그래요?? 299로 가셨다면 똑똑하시다 그럼 그 똑똑하신 머리로 항공사 전화해서 필 왕복 티켓 만 직접 사는게 얼마인지 알아보심이 ....... 이 리플 읽으면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 창피해서 내가 같은 여자고 나도 좀 있음 아줌마 된다는게 부끄럽네 참나!!!! 언냐 라는분 누가 당신 에게 18 하면 기분 좋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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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ewon29 작성시간 06.07.09 그리고 이본문쓴 다이스케인지 뭔지 잘 들으슈~ 아무리 당사자가 화가난다고 해도 그렇지 가이드분 본명을 이렇게 올리는거는 좀 심하다는 생각들지 않수?? 그리고 가이드가 아무리 온천인가 거기 가자고 해도 몸이 피곤해서 못가겟다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지 그랬나여???? 뒤에가서 이렇게 뒷담화 까심이 화가 풀리십니까?? 내가 만약 이 내용상의 가이드고 이런 컴플레인이 인터넷상에 올랐음 가만 않있는다 정녕 내가 잘못을 했을 지라도 실명을 공개 하고 1인칭적인 관점에서 비판 한데 대한 조치를 취하겠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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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의 시민 작성시간 09.09.24 한국인들여! 자유 여행하시라. 이꼴 저꼴 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