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여행팀 푸동 공항에서 귀국 지원하고 상해 관광~~
시내 구경 그다지 즐기지 않아 마땅하게 가보고 싶은 장소가 그다지 없다..
젊은이들이 한국의 인사동에 비교하며 자주 찾는 田子坊(티엔즈팡) 골목 잠깐 돌아보고
딤성으로 점심 즐기기위해 點都德 식당 방문~~
광조우에 이어 두번째인데 여전히 인기는 좋은 식당..
그리고 걸어서 인민광장과 중국 공산당 기념 건물이 있는 신천지로~~
유명한 식당 찻집들을 돌아보고 귀가~~
봐도 그뿐 안봐도 그뿐인 상해도심 구경 즐겼습니다!
친구 부부들과 즐거운 추억 덕분에 잡스런 만남에 대한 감정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웃고 살기도 짧은 세상에 안되는 관계는 손절해야함을 이번 기회에 또 한번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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