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을 통해서 알게된 소식들이 그냥 기뻐기만 하네요
미국 생활 15년이 지나면서
까딱하면 영어는 힘들고 한국말을 까먹고 스페니쉬는 잘 안되는 바보아닌 바보가 되어가는 년차입니다
160개 인종 과 그들의 우상이 합법적으로 판을 치고 한국에서 문화라는 이름올 무속과 굿거리가
퍼지는 것 처럼....
멕시칸 아메리칸이 51%를 넘고 있는 켈리포니아 는 한국의 5배쯤이나 되는 스테이트 입니다.
남쪽 샌디에고 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가면 제주도에서 평양까지 달리는 셈이 되죠.
5번도로를 타고 서울 부산거리를 핸들을 한 바퀴도 돌리지 않고 가는 직선코스 도 있고
저 시카고 와 6개주가 걸쳐있는 미시간 호수의 한 쪽 에 대한민국을 풍덩 빠뜨려도 되는 크기고요
뉴욕의 한 국립공원이 한반도 만 하고....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대륙을 횡단 종단 다 하고 -자동차로 7박 8일
한 달전에는 사업 핑계로 콜로라도 덴버에 가서 로키산을 한 바퀴 돌기도 했습니다.
이제 목사님의 선교지를 미국을 통해 세계로 가야하기에
저를개척자로 하나님이 미리 보내신 줄 압니다.
뉴욕에서 알라스카 하와이
시카고에서 휴스톤 까지 이제는 시골동네 켄터키 아이다호 등등을 가려 합니다.
이 곳 켈리포니아 구석에서 작은 교회 혹은 큰교회 하나 에 매달릴 생각이 없거든요.
이현수 장로 정경근 전도사 그 일당 들 보고 싶은데
언제라도 올 수있을 줄 압니다.
단기유학 홈스테이도 최선을 다해 알아 봐드리고 -물론 목사님의 추천에 따라서만-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주일 내내 골프쳐도 한국에서 한 번 라운딩 하는 돈이면 되고요
영어는 굳이 돈내고 학교다니지 않아도
정부에서 하는 무료 학교에서 고등학교 졸업 자격까지 딸수있습니다.
우리 딸도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 6개월 공부하고 또 한국에 가있습니다.
아직 영주권 이 안 나와서...
제가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미국의 길잡이가 되고 동역자가 되어서
전도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목사님의 얼굴과 그 보이지 않는 사랑에
주안에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고자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