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최불암의《한국인의 밥상》은 민족서정시인으로 알려져 있는 대구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 서지월시인 출연! 남서재와 마을 위 비경인 부엉덤 냇가에서 촬영했다.
산수가 수려하고 물이 맑고 공기가 깨끗하기로 유명해 아름다운 곳이라 불리우는 가창이다.
여기서 갈피리를 잡아 요리해 먹는게 매콤한 시골맛을 더해준다.
**전업시인인 서지월시인, 영남일보 이춘호기자, 대구시인학교 정경진회장 등이 함께 출연했다.
▲2013년 8월 8일, KBS-1TV 최불암의「한국인의 밥상」에 민족서정시인으로 불리우는 대구 가창 출신인 서지월시인 출연,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생가마을과 일계천 냇가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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