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산 시-시냇물
시냇물
신현산(길림. 한국 거주)
벌거숭이
그대로
세월을 간다
한품에
안기려거든
기꺼워 하라
한 몸뚱이
그대로
소리로 간다
외로운 이
친구해 함께 하는
나그네란다
**중국조선족 시인.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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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산 시-시냇물
시냇물
신현산(길림. 한국 거주)
벌거숭이
그대로
세월을 간다
한품에
안기려거든
기꺼워 하라
한 몸뚱이
그대로
소리로 간다
외로운 이
친구해 함께 하는
나그네란다
**중국조선족 시인.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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