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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학/설교문

부르시는 하나님- 롬 8:30 하나님의 구원 계획

작성자dhleepaul|작성시간26.06.14|조회수66 목록 댓글 0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집 - 만나성전 Rev. dhleepaul(M.div) .

 

날자: 2026.06.14   주일 낮 예배

말씀: 롬8:30/찬323.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제목: 하나님이 부르시는 의인- 하나님의 구원 계획

선포: 대한예수교장로회 만나교회담임 이덕휴목사

성경본문: 로마서8: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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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찬양: (118) 서로 사랑하자 -by 오세영/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by Anvely

 

- 본문의 전제 -의인을 부르시는 하나님- 오늘의 본문, 로마서 8:30 의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순서와 은혜

 

로마서 8장 30절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의 행동 연속성과 그 은혜의 흐름을 열거하며, 그 의미를 명확히 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계획을 창조 전에 이미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행위나 자질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자유로운 선택에 의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미리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이는 구원의 시작이 하나님의 부르심에서부터 시작되며, 인간은 그 부르심에 응답함으로써 구원의 출발점에 섰음을 의미합니다.

부르신 자들을 하나님은 의롭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의 의로 말미암아 죄에서 변호를 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여깁니다.

오늘의 본문 하단부에서 부르시는 이를 의롭다고 하신 그들을 하나님께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이는 구원의 최종 완성과 영광의 약속을 함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허물없는 계획의 결과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어떻게 그의 주권하에 따라 일어나고, 그의 은혜에 의해 완성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구원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충성을 경험하며, 그의 은혜를 받아 살아가는 축복을 나누게 됩니다

1. 부르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택정된 의인을 부르십니다. 그는 스스로 의인인지 죄인인지도 모릅니다. 그저 은혜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누가복음 5장 27절에서 32절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깊이 살펴보려 합니다. 이 본문은 예수님의 사역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예수님께서 누구를 위해 오셨는지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잣대로는 아무 가치 없다고 여겨지는 이들을 불러치니,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크고도 놀라운지를 깨닫게 됩니다.

주님은 자신이 예정하신 그들을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십니다 (롬8:30).또, 사랑 안에서 자신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세상의 창건 이전에 그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엡1:4).

성경에는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예정하사’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롬8:29).‘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롬8:28).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성경이 스스로 답을 주고 있습니다.즉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이 예정을 받은 것입니다 (롬8:28).

하나님은 그들을 자신의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도록 예정하셨습니다.하나님은 창세 전에 우리를 향한 구원을 준비하셨습니다. 구원 받을 사람을 예정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받도록 예정하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딤전2:4). 그래서 모두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고후5:14-15, 딤전2:6, 히2:9, 롬8:32).그러므로, 누구든지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은 자는 구원을 받도록 예정되었습니다.

 

-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 (누가복음 5:27-28)

예수님께서는 세리 레위 곧 마태를 부르십니다. 당시 세리는 로마 정부를 위해 세금을 징수하던 사람들로, 유대인 사회에서는 부정부패와 죄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세리를 제자로 부르신다는 것은 당시 사회적 규범과 관습을 완전히 뒤엎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이 소외받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레위를 보셨을 때 그의 죄악된 과거가 아닌, 그의 가능성과 하나님 나라에서의 역할을 보셨습니다. 이것은 우리 각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우리를 부르시며, 그 부르심에 응답할 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십니다.

 

 

2. 하나님이 부르시는 의인 - 기드온과 안중근의 300 의인- 삿 7장 1~23절

기드온의 역사를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한번 살펴봅시다. 미디안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기 위하여 진을 치고 있을때의 일입니다. 13만 5천의 대군을 몰고 온 미디안 군대와 맞서 싸울 이스라엘의 장정들은 불과 3만 2천 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전투에 참전할 군사를 선발함에 있어서 하나님께서는 3만 2천의 군사도 많다 하시며 그중에서 오직 3백 명만 택하시고 4백 배가 넘는 미디안의 군대를 향하여 싸우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기드온의 군사 3백 명의 손에 쥐어진 것은 칼과 창으로 된 무기가 아니라 횃불과 나팔과 항아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과연 어느 누가 3백 명의 군사로 13만 5천의 적군을 물리치리라 상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속에는 이미 미디안을 무찌를 수 있는 지략이 준비되어 있었고,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은 믿음으로 동참하여 하나님 권능의 역사에 산증인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어떠한 일을 하도록 사명을 주신 것은, 비록 조건이 열악하고 부족한 중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시고 알려 주시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불러주시고 행하라 말씀하신 일에 대하여 불가능하다 생각하는 것은 성경을 단 한 장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생각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뒤에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사람들의 근시안적인 안목으로는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는 전부가 가능한 일뿐입니다.

마태복음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안중근의 군사 300명과 기드온의 의인 300명이라는 숫자는 단순이 대한제국의 의인 이야기와 기드온이라는 성경의 이야기와 숫자가 딱들의어 맞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는 관계하에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만나인들과 지금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드온과 안중근은 조국을 위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공통의 사명을 받은 자입니다. 여기 모이신 우리 만나인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입니다. 할렐루야~~~

 

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되라-롬10:13

 

- 부르심 받은 자- 로마서 4:5-8 

5이 구절은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절로, 특히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인해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경건하지 않은 자라도 그분을 믿는 자에게 의를 인정해 주십니다. 이는 우리가 행한 일이나 업적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의 믿음으로 인해 구원을 얻고 의롭게 된다는 복음을 확증합니다. 이것은 어떤 사람도 자신의 노력이나 공로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진리를 보여줍니다.

6로마서 4:6은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면서 다윗의 말을 인용한 부분입니다. 일한 것이 없이 즉, 율법의 행위나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만 의롭다고 여김을 받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인간의 선행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로 인해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7이 구절은 죄의 용서와 은혜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시편 32:1-2을 인용하며 다윗의 예를 들어, 은혜로 인해 죄가 용서받고 덮어짐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복된지를 강조합니다. 이는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인해 죄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인은 오직 하나님께 의지해 자신의 불법과 죄를 내어 맡기고, 그분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를 받아들여야 함을 가르칩니다. 이처럼 로마서 4장 전체는 믿음으로 인한 의로움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직결됩니다.

8본문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않고 용서해주시는 사람의 복됨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나타내며, 인간이 자신의 노력으로는 의로울 수 없지만 오직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복됨은 인간의 공로나 행위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크리스천들이 중요한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 로마서 4:5-8 울 인용하여 믿는 믿음만이 의롭다 하심

5이 구절은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절로, 특히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인해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경건하지 않은 자라도 그분을 믿는 자에게 의를 인정해 주십니다. 이는 우리가 행한 일이나 업적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의 믿음으로 인해 구원을 얻고 의롭게 된다는 복음을 확증합니다. 이것은 어떤 사람도 자신의 노력이나 공로로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진리를 보여줍니다.

당시 유대 율법주의자들은 외식적인 행위에 의한 하나님에 순종만을 중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듭나는 중생을 강조했습니다. 이것이 바울의 율법과 복음의 기르침었습니다. 주님께서 세상의 짐을 스스로 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이유입니다. 믿는 믿음의 가르침입니다. 베드로가 바다 위를 걸어서 주님에게 다가간 갈릴리 바닷가의 기적이 베드로를 의인의 길에 반석 위에 몸된 교회를 세우게 된 동기부여입니다.

6로마서 4:6은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원리에 대해 설명하면서 다윗의 말을 인용한 부분입니다. 일한 것이 없이 즉, 율법의 행위나 사람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만 의롭다고 여김을 받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인간의 선행이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자비로 인해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오늘의 본문의 가르침은 처음부터 의인은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의인은 없다고 고백한 내용입니다. 의인은 처음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요 믿음으로 의인이 됩니다. 주님께서는 의인을 찾는 것이 아니요 그가 부르심에 따라서 주님으로부터 의인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의인이 됩니다. 할렐루야

7이 구절은 죄의 용서와 은혜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시편 32:1-2을 인용하며 다윗의 예를 들어, 은혜로 인해 죄가 용서받고 덮어짐을 받은 사람이 얼마나 복된지를 강조합니다. 이는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으로 인해 죄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인은 오직 하나님께 의지해 자신의 불법과 죄를 내어 맡기고, 그분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를 받아들여야 함을 가르칩니다. 이처럼 로마서 4장 전체는 믿음으로 인한 의로움을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직결됩니다.

8본문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않고 용서해주시는 사람의 복됨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나타내며, 인간이 자신의 노력으로는 의로울 수 없지만 오직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복됨은 인간의 공로나 행위가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크리스천들이 중요한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말씀입니다.

- 맺는 말씀

칭의를 받은 자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성품과 삶이 점차 의로워지는 ‘성화’의 과정을 거칩니다. 이는 칭의를 통해 얻은 의를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며, 성령의 도우심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마지막 날, 주님 앞에 섰을 때 영화로운 존재로 변화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인간의 능력이나 조건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인간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의를 얻고, 그 의를 힘입어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법적인 선언이 아니라, 우리의 존재 자체가 변화되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의인(the righteous)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신의가 있고 지조를 굳게 지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이보다 훨씬 깊고 풍성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의인’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 용서를 받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경건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구약성경에서는 노아, 욥, 다니엘과 같은 인물들이 대표적인 의인으로 언급됩니다.신약성경에서는 ‘의인’을 더욱 명확하게 정의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에 따르면, 의인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을 믿음으로써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로움은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따라서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들은 결코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만이 의인이라 불릴 수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기에, 그들은 오직 겸손히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은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얻어지는 것이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완성됩니다. 우리 만나인 무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금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의인이라고 칭함받은 하나님의 백성임을 오늘 다시 확신하는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이제 우리 만나인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은 살전 5:16-18입니다. 함께 봉독하면서 주일 낮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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