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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여초- 사회관계망을 조명/관찰/조직/운영/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

작성자dhleepaul|작성시간26.06.22|조회수27 목록 댓글 0

자료출전: 여초 - 나무위키
최근 수정 시각: 2026-06-19 17:30:20
분류인구여성
1. 개요
2. 원인
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
4. 여초 직업
5. 여초 국가
6. 여초인 기초자치단체
7. 여초 대학교
7.1. 여초 학과
8. 대표적 여초 대상 업계
9. 기타 여초 집단
10. 여초 질병
11. 여초 커뮤니티
12. 여초 패션
12.1. 여초 헤어스타일
13. 여초 선호 동물
14. 여초 선호 식품
15. 여초 선호 취미
16. 여초 콘솔/온라인 게임
16.1.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비슷하거나 여성이 더 많은 게임들
16.2. 여성이 더 많지는 않지만 유사 장르 게임에 비해 여성 비율이 높은 게임들
16.3. 게임 설계부터 여초 수요를 절대적으로 노린 게임들
17. 창작물에서의 여초
18.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여초(女超)는 한 인구 집단 내에서 여성(女)의 수가 남성의 수를 초과(超)하는 상태를 말한다. 인구 성비 불균형 외에도 특정 업종이나 환경에서 여자 비율이 높은 현상도 여초라고 일컫는다.

보통 자연상태에서 젊은층(50대 미만)은 남자가 더 많지만 고령층(노인)에서는 여초가 되는데 여성의 기대 수명이 남성보다 더 높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출산율이 낮아져 젊은층 비율이 낮아지고 고령화가 진행되면 여초 현상은 더욱 심화된다. 즉, 할머니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전 세계적으로는 여초 국가라고 알려진 곳도 노령층에서 여자가 많아 여초지[1] 젊은 인구는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남초다.[2] 대부분의 나라가 국가 전체로 보면 남초국가가 된다. 상술했다시피 여자가 기대수명이 더 길기 때문에 노령층의 성비는 여초로 형성된다.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고령층에서는 자연스럽게 여초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세계적으로 전연령으로 봐도 성비가 102:100 정도이기 때문에 여초 지역/국가가 남초 국가/지역보다는 더 적다. 여자가 기대수명이 더 길며 모든 연령층에서 남성의 사망률이 여성 사망률보다 높긴 하지만 특수한 상황이 아닌 이상 자연스럽게 남초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여초국가도 20개도 안되며 이것도 젊은층은 남자가 많고 고령층은 여자가 많다. 애초에 남자가 더 많이 태어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도 남초국가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2. 원인[편집]
전쟁으로 인해 남자가 많이 사망하는 경우 여초가 유발되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의 소련, 독일[3]과 3국 동맹 전쟁 직후의 파라과이다. 파라과이는 3국 동맹 전쟁의 여파로 전쟁이 끝난 직후의 남녀 성비가 크게 떨어졌다.[4] 이후에도 한동안 남녀 성비가 여자 100명당 남자 90을 넘지 못하기도 했으나 애초에 남자가 더 많이 태어나기 때문에 빠른 인구증가로 회복되었고 이후의 조사에서도 파라과이의 성비는 101(즉 남초국가)로 집계되었다.

한편 러시아는 성비 86(2009년 기준)의 여초국가인데 제2차 세계 대전의 영향으로 노령층에서는 성비가 46밖에 안 되고[5] 알콜 중독과 보건의료 수준 저하로 인해 2009년 기준으로 15세에서 64세 청장년층의 성비는 92에 불과하다. 그러나 15세 미만 유년층은 성비가 105 정도로 자연성비를 기록하고 있다. 소련 시절 독소전쟁으로 인해 구성국들은 모두 여초 현상이 심했는데 중앙아시아 구성국들은 출산율이 높고[6] 남녀 수명 격차가 크지 않아[7] 여초가 약화되었고 소련 붕괴 이후 1998년에 타지키스탄은 구 소련 구성국 중 최초로 여초에서 남초 국가가 되었다.

구 소련 구성국인 우크라이나도 여초국가인 건 마찬가지다. 독소전쟁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라는 재앙에 더해 러시아가 조작한 분리주의 폭동과 러시아군의 비공식 군사개입으로 2014년과 2015년에 격렬한 국지전이 벌어졌으며 가장 거대한 규모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발발하면서 양국 모두 여초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2020년부터 대한민국도 여초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기사 다만 이는 여성의 평균 수명이 더 길기 때문이며 뉴질랜드처럼 청장년층부터 다 여초는 아니고 오히려 미국, 러시아, 일본 등과 같이 노년층을 제외하면 당연히 남자가 더 많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2015년 6월 대한민국의 주민등록상 여성 인구가 남성 인구를 추월해 여초 사회에 진입했다고 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내국인에 한정한 결과이며 전체 인구 통계 조사 결과 남자가 여자보다 14만 8,000명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전수조사 결과에서도 여전히 남자가 여자보다 12만 4,430명 정도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자료 이는 외국인 노동자 유입에 따른 영향이 좌우된 것으로 이 때문에 오히려 한국에 여초 사회가 상당기간 도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이 나왔다.

다만 시골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심화로 여초화된 지 오래이며 경상남도 합천군은 전국 최고의 여초 도시다. 전국을 통틀어 가장 여초 현상이 심한 곳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로 성비는 88.8:100에 불과하다. 전국을 통틀어 성비 90 미만인 곳은 이곳밖에 없다. 단일 도시로 한정할 경우엔 경상남도 합천군이 가장 심하며 이곳의 성비도 90.6:100에 불과하다. 수도권 전철 대부분의 노선이 여초 지역을 지나가 이 노선의 연선 지역은 여초 벨트로 불린다. 호남선도 노령을 기점으로 북쪽은 여초 지역, 남쪽은 함평군을 제외하면 남초 지역을 지나간다.

대한민국의 병역의무가 사회에서 나타나는 여초 현상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정 연령대, 특히 20대 초반의 남성의 약 9할을 사회에서 일정 기간 격리시켜 놓기 때문에 군대를 제외한 오직 사회에서만의 20대 초반 연령층의 성비를 놓고 따지면 여초이거나 비등비등해도 여성의 수가 많은 경우가 있다. 다만 20대 초반을 한꺼번에 입대시키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일부는 대학에 다니며 입대하고 전역하는 시기가 다 다르다. 게다가 20대 초의 남성 수만 해도 여자보다 상당히 많은 데다가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는 20대 초반이 1980-90년대의 여아 낙태 문제로 인해 여성보다 수십만 명은 많았고 2010년대 후반 이후로도 여성보다 몇 만명 정도는 있었다. 징병제를 시행하는 국가라면 여성 징병제를 시행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과 비슷할 확률이 높다.

서울 지역은 20대 여성의 비율이 많고 대학교의 여학생 비율도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많은데 서울에서 여자대학교는 물론이요, 여학생 비율이 높은 교대와 여학생이 과반을 넘는 여초 대학교들이 있고 그 외에도 여학생 비율이 많은 원격대학과 사이버대학, 그리고 여학생 비율이 많은 전문대학들이 꽤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다만 광주, 충남, 제주도 같은 경우 20대 남성이 많기는 하고 일반 대학교 재적학생 비율로는 아직 남학생 비율이 과반을 넘지만 일반 대학교 재학생 비율로만 따지면 여학생 비율이 과반을 넘고 모든 고등교육기관 재학생 비율로 보면 대구, 부산, 경북, 경기도 역시 재학생 중 여학생 비율이 과반을 넘는다.[8] 대전도 사립으로만 보면 재학생 비율 중에 고등교육기관 여학생 비율이 과반을 넘는다. 전문대학교는 울산을 제외하면 모든 지역이 재학생 중에 여학생 비율이 과반을 넘는다. 다만 경기와 충남과 경북은 2023년에 다시 남학생 우세로 환원되었다. 그러나 2024년에는 충남이, 2025년에는 경기가 재학생 비율에서 다시 여학생 우세로 환원되었고 대학원까지 합친다면 전북 역시 여학생 우세로 전환되었다. 그것도 1970~80년대에 비해 많이 늘어났는데 1970~80년대에는 여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에서 여학생 비율이 20% 미만이었다.
3.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영향[편집]
남초에 대한 연구나 검증된 사항은 많지만 정작 여초에 대해서는 그리 많은 연구가 진행된 것이 없다.[9] 남성과 여성의 수명 차이 때문에 자연적으로는 여초사회가 정상이기 때문이다.[10] 현재 유럽과 북미(대표적으로 미국과 캐나다)에 속한 국가들이 대부분 여초 국가이기도 하다.

여초가 반드시 여권 신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혹독한 환경과 전쟁으로 인해 남자의 소모율이 매우 높았던 옛날 중동 지역의 일부다처제처럼 여초거나 말거나 남성 위주로 사회가 돌아갔다. 흔히 '군사력 2위, 불곰국, 마초성' 등으로 알려진 러시아도 여초 사회다. 전쟁으로 인한 피해 및 러시아 소년들이 남자다움에 경도되어 어린 나이에 각종 사고로 사망하고 이후에는 과한 음주로 사망하는 등# 남성 비율이 적어 오히려 남성이 연애와 결혼에서 우위를 점하는 등의 풍토가 나타났다. 여성 유권자가 많더라도 환경이 혹독한 경우 전통적으로 여성인권이 낮은 경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여초 국가라고 여성이 사회적인 생산성을 발휘한다고 해도 군사 부분은 여전히 여성이 약세인 경우가 많다. 군사 같이 전쟁(싸움)과 관련된 부분은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호주도 성비가 점점 더 여초에 기울면서 여자가 권력을 차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Booz & Company의 조사에 의하면 호주가 세계에서 제일 여권이 강하다는 북유럽[11]보다 여권이 더 잘 보장되어 있다는 결과를 내기도 했다. 사실 여권이 강하다고 여겨지는 유럽, 북미 등도 원래 다 여초사회이니 호주라고 해서 딱히 신기할 건 없을지도 모른다.

스포츠 중에서 여초인 것은 댄스스포츠, 빙상[12], 에어로빅힙합, 체조 등 몇 안된다(대한체육회 등록선수 기준). 구기종목은 전부 남초이며, 배구의 경우 여성부가 꽤 활성화된 편이라 여초일거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등록선수 수도 남자가 더 많고 연봉수준도 남자가 높다. 골프는 특이한데 등록선수 숫자를 보면 남초이지만, 한국 한정으로 여자 선수의 상금소득이 더 높다.#

이렇게 시대 변화에 따라 보이는 여성의 상승을 경제학, 정치학에서는 여성을 향한 권력이동(Female shift)이라고 부른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1929~2021)는 자신의 저서에서 21세기를 특징짓는 것이 '3F(Fiction, Feeling, Female)'일 것이라며 일찌감치 예측하기도 했다.

일단 여권이 강하다고 여겨지는 유럽이나 북미(대표적으로 미국과 캐나다)도 대부분 여초 국가로 이루어져 있는데 동유럽 같이 경제인구가 여초라고 해서 반드시 여성에게 유리하지 않고 불리하거나 여권이 엉망인 나라나 지역도 있다. 특히 동유럽권은 전형적인 여초고 청장년층도 여초이지만 서유럽 최대의 성매매 공급지였던 적이 있으며 남미도 여초지만 이곳도 극빈층을 중심으로 한 아동 성매매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게 된 원인은 극심한 경제불황 때문이다.

위의 해석들은 산업화된 문명이 정상적으로 발달하고 있을 때의 여초사회에 해당된다고 봐야 하고[13] 엄청난 재난이 지구를 덮친다거나, 극심한 경제문제가 많은 사회를 휩쓴다거나 하는 변화가 일어나 현대 산업의 형태가 망가지는 등 산업체계가 퇴보할 경우 성별에 따른 인구수가 해당 성별의 인권신장과 직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14] 즉, 같은 여초사회라도 어떤 상황에 닥쳐 있느냐에 따라 변화될 사회의 모습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사실 위에서 설명한 여러 사회들의 사례만 봐도 어떤 얘기인지 이해가 갈 것이다. 같은 여초사회였지만 사회의 모습이 서로 달랐던 것을 위에서 설명한 여러 사회들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시대와 상황이 서로 그렇게 다른 모습으로 이끌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이유 10가지

왜 남성의 수명은 여성보다 짧을까?

전 세계적으로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 5~7년 더 오래 삽니다.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그 속엔 ‘생물학적 요인’과 ‘생활 습관’, ‘사회적 환경’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오늘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남성이 여자보다 빨리 사망하는 이유 10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1. 호르몬 구조의 차이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성과 경쟁심을 높이고, 면역을 억제할 수 있는 반면

여성의 에스트로겐은 심혈관 보호와 면역 증진 효과가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여성은 질병 회복력이 더 좋고, 노화도 느립니다.


✅ 2. 심혈관 질환 발생 시점의 차이

남성은 여성보다 10~15년 일찍 심근경색, 뇌졸중, 고혈압 등이 발생합니다.

이는 조기 사망의 대표 원인이며, 여성은 갱년기 전까지는 상대적으로 보호받습니다.


✅ 3. 높은 자살률

통계적으로 남성 자살률은 여성보다 2~3배 높습니다.

사회적으로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문화와 정신건강 관리 부족이 원인입니다.


✅ 4.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 패턴

남성은 여성보다 과속, 음주운전, 폭력적 충동 등의 행동 경향이 높습니다.

이런 행동은 외상, 사고사, 범죄 연루 등으로 이어집니다.


✅ 5. 건강검진 기피

남성은 증상이 있어도 병원을 늦게 찾거나,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향이 강합니다.

➡️ 조기 진단과 치료 기회를 놓치며, 질병이 악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 6. 고위험 직종 종사율

건설, 군대, 공장 등 신체적 위험이 높은 직종에 남성이 많이 분포합니다.

이는 사고와 만성 스트레스,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 7. 유전적 구조의 차이 (XY vs XX)

여성은 두 개의 X 염색체가 있어 유전적 손상을 보완할 수 있는 반면,

남성은 X 염색체 하나뿐이어서 질병 취약성이 큽니다.


✅ 8. 세포 노화 속도

남성은 여성보다 텔로미어가 빠르게 짧아지는 경향이 있어

세포 노화 속도가 더 빠르며, 이는 수명 단축으로 이어집니다.


✅ 9. 과도한 음주와 흡연

남성의 음주량과 흡연율은 여전히 여성보다 훨씬 높습니다.

➡️ 간 질환, 위장병, 폐 질환, 암 등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 10. 사회적 관계 단절

남성은 은퇴 후 외로움과 고립감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회적 유대감 부족은 정신 건강, 치매, 심혈관계 질환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 결론

남성의 짧은 수명은 단순히 '운명'이 아닙니다.

생활 습관, 정기 검진, 정서 관리만으로도 수명과 삶의 질을 충분히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을 돌보고, 감정을 나누며, 건강한 공동체에 참여해보세요.

[출처] 남자가 여자보다 빨리 죽는 이유 10가지|작성자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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