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복음 묵상 (마태오 5,1-12)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진복팔단의 말씀이다. 진정한 행복의 맛은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과는 다르다. 우리가 피하고 싶은 상황과 처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자리가 있을 때 가능하다. 한쪽으로 치우쳐 열망하고 욕망하는 순간 우리는 불행을 자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가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진정한 행복의 길로 들어서보자.
비가 오는 아침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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