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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 나의 적들이 기름울 붙는데

작성자주식하는 마녀|작성시간26.06.18|조회수5 목록 댓글 0

그 소아~자가 오늘 내 앞어서 걷는데
아 진짜 오늘 그런 미친것들의 향연이다

텀블러 걔하고 그 교통 ~하고 죽을라고
환장을 했나보다

한번 눈 밖에 나면 난 끝이다

그 두꺼비 같은 놈도 그걸 안다

하여간 나의 저주는 계속 된다
점심때 확 올라와서 확 상한가 쳐버려야지
주식 처럼

점심 때를 기다려야

매일 구족이 지옥에서 살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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