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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침과 밤에는 방울 저주로

작성자주식하는 마녀|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근무할 때는 싸움에 굶주린 개로

그 개는 사냥터로 나가서 싸우는 일이 없으면
죽는다고 한다

내가 그럴것이다
자명한거 아닌가 주군이 나에게 전사의
작위를 주셨으니까 말이다

굶주린 개는 사냥감을 물으면
가차없이 목을 노려서 숨을 우선 끊어 놓는다

오늘 상한가 가나요?

오브 콜스

계속 전사를 해라!

촌인가 뭔가 그거 때문에 시작됐는데
완전히 상한가 가서 오늘 개박살 나는 날이다

전쟁은 시작되었다

화이팅
싸움에 모든 사활을 걸어라 목숨 걸고
싸우는 것이 주군의 전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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