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5퀘스트 "마야와 이상한 약"을 완료하셔야 합니다)
만지
"방해하지 말고 비켜라"
"음? 자네는 저번에 아르콘의 피를 가져간 사람이 아닌가? 그래,, 아르콘의 피는 어떻게 되었나? 후후.. 뭐 이제 내 것은 아니니까 상관은 없지만 말이야.."
"자네 바쁘지 않다면 내 얘기를 들어보겠나? 얼마 전, 나는 어떤 숲을 헤매고 있었어.. 그런데 그 숲의 어둠이 나를 빨려 들어가게 했어.."
"그러다가 반짝거리는 두 눈과.. 한쌍의 거대한 날개를 봤지.. 그래 .. 그놈은 바로 발록이었던 거야.."
"내가 위기에 처했었지.. 정말로 죽을뻔했느데.. 어떤 사나이가 나타나서 날 구해 주었어.. 알고보니 그 사나이는 전설의 영웅이었던 거야.."
"그 사나이는 내게 발록을 물리쳤던 글라디우스를 주었지.. 그리고 눈을 감았어.."
아이템을 얻었습니다(낡은 글라디우스)
"자네가 이 글라디우스를 좀 각성해주게.. 방법은 모르지만, 아마도 크리슈라마에게 찾아가면 각성 방법을 알거야.."
슬리피우드에 있는 크리슈라마를 찾아가 봅시다..
크리슈라마
"자네가 이검을 각성하겠다면 굳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재료를 좀 모아와줄 수 있겠나?"
"모으기 힘든 재료들이지.. 자네가 모아와야 할 재료들은 별의 돌 1개, 얼음조각 1개, 고대의 주문서 1개,
불꽃깃털 1개라네. 아마도 이 재료들을 얻는 방법은 마이크가 알 수 있을거야.."
마이크는 페리온던전입구 IV에 있습니다.
마이크
"안녕하세요. 저는 페리온 던전지기인 마이크입니다."
"그 재료들은 무척 진귀한 거라서 얻는 방법은 알지만 힘들어요."
"우선, 별의 돌 과 얼음조각 은 엘리니아의 요정이 갖고 있을 거예요.."
"그리고 고대의 주문서는 고대 현명한 마법사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주문서는 마법사들이 골렘을 만들었다고 하니까 골렘을 잡으면 나올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불꽃 깃털은 불을 뿜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빨간용(레드 드레이크)이 갖고 있을거예요. 그럼 몸조심 하십시오!"
저는 이것을 50 때 깨는 것을 추천합니다.
얻는 방법:
별의 돌은 만들거나 사면 매우 비싸므로 레벨 50제 퀘스트 "인내의 숲 3,4,5 단계를 깨시면 별의 돌이 나올 것입니다"
얼음 조각은 사도 그렇게 부담돼지 않습니다. 하지만 파이어보어를 잡으면 유리구두를 나오므로 그것을 아르웬에게 주면 얼음조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대의 주문서는 비교적 싸므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불꽃 깃털도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크리슈라마:
"오 다구해왔나? 그럼 내가 이 글라디우스를 각성시켜 주곘네..."
아이템을 잃었습니다(고대의 주문서)
아이템을 잃었습니다(별의 돌)
아이템을 잃었습니다(얼음 조각)
아이템을 잃엇습니다(불꽃 깃털)
아이템을 잃었습니다(낡은 글라디우스)
아이템을 얻었습니다(영웅의 글라디우스)
만지:
"방해하지 말고 비켜라"
"흠 각성해 왔나? 그 영웅의 글라디우스를 나에게 넘겨주지 않겠나?"
수락하기(절대비추천) 거절하기(절대 추천)
수락했을 경우,
"음.. 보답을 해야 겠지.. 이것은 내가 쓰던 해골 귀고리라네.. 이걸 자네에게 주겠네.. 그럼 잘 가게나.."
거절했을 경우,
"그렇다면 할 수 없지.. 그 영웅의 글라디우스는 자네가 갖고 있도록 하게"
해골귀고리와 영글의 시세의 비는 1:10이므로 영글을 팔면 해골 귀고리 10-15개는 장만할 수 있습니다.
태클 오타 Are Welcome
福 마니마니 받으세요 ^^
악플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