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에게 말을 건 다음 슬리피우드 귀환서를 이용, 부서지는 석상을 더블클릭해주세요.
끈기의 깊은숲 <3단계>로 이동되었습니다. 3단계는 1,2단계정도 난이도이니 별로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발판위에 돈주머니(..)가 있는게 보이십니까? 저걸로 발판을 구별하는 것 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것이 진짜 발판입니다.
별 어려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밧줄을 타고 위로 향해주세요.
아까와 비슷하지만 돈주머니의 종류가 늘었고, 중간중간에 표창들이 날아다닙니다
다 올라간 다음 반대쪽으로 가서 밧줄을 타고 내려가십시오. 표창이 3개쯤 있습니다(하나는 스샷을 못 찍었네요..)

아까와 같은 방법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역시 표창들이 몇개 날아다닙니다.

이번에는 월비같이 생긴 표창이 하나 더 추가되어있습니다.
밧줄을 타면 두갈래 길(왼쪽, 오른쪽)이 있는데 아무데나 가도 됩니다.)이 나옵니다.
* 이건 오른쪽 길
쭉 올라가세요
위에 표창이 2개가 있습니다. 조심하시고 왼쪽으로 가세요

저기 월비들이 상하로 움직입니다. 그다지 어려운 코스는 아닙니다. 쭉 가세요

* 속력이 좀 빠른 월비도 존재
그리고 검은색 표창도 여전히 있습니다.
여기는 아까와 비슷합니다. 다만 검은색 표창이 없을뿐.. 왼쪽으로 전진~

여기서부터가 난코스입니다. 표창들이 난무하기 때문에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약간의 뽀록(?)이 필요합니다. 오른쪽으로 전진하면..

날아다니는 톱날(..?)이 나옵니다.
난코스는 아니니 그냥 패스..
톱날을 지나면.. 끝
* TIP

과 같은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편할겁니다. 끈기의 숲 5,6,7 단계중에서 5,6단계에 단골로 나오는 겁니다..
다음에는 인내의숲 1,2단계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