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바쁜 생활을 잠깐 숨돌리고 다양한 메이플 이벤트 거리 보고 힘이 절로 빠지는 느낌이 드네요.
오르비스 여신탑 파퀘 팔찌 드롭 목적을 위해 완파를 할려는데.
거의 경파 52% 일파 2% 밖에 보이지 않더군요. 완파는 한 4% 정도이랄까요?
예전처럼 바글바글 거린 사람들 보기 그립네요.
오랜만에 이틀 정도 저녁 7시 이후 보니까 듬썽듬썽 혹은 썰렁하더군요.
그래도 한 10분정도 기다리면 예전처럼 5분 얼마 안되어 구한다는 외침꾼 나타나겠지 했었는데
별로 없더군요.
한시간뒤 다시 접속해도 여전히 휑~~ 경파 만 찾는 사람 간간히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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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파할 사람 구해요. 저는 경험이 있어도 초보처럼 티나는 것처럼 매우 느린다는 게 단점입니다만
하지만 파파픽시일 경우는 렉 아니면 절~대 안죽는 게 장점이지요.(렉만 안걸리다면요)
못믿겠다면 직접 show 보여줄 수 있습니다.
아, 일파(일기장)은 아무래도 너도나도 필요하고 시간낭비이다 하는 사람 한마디로 단순 귀찮?
저는 이것 지금까지 한번도 퀘스트 깨본적 없고 아예 포기할렵니다.
일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제 기억으론 지하에 가서 뭐 깜깜한 어두운 방안에 상자 깨부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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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매주 저녁8시이후부터 10시이전(10시후엔 드라마 시청) 할 수 있는 분들
제발 오르비스 여신탑에서 뿅~하고 나타놔주세요.
8시이후,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없으면 잠수탑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은 여기 댓글에다가 달아주세요.
스티어스 식구들만요. ^^;;
참고로 저는 클레릭 60이랍니다. 석달전까지 키우다고 바쁜 생활로 들어가버리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