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저는이제막 수능이끝난 고3입니다 ㅋ
베라썹에잇던 건슬템을 모조리팔고 신썹이나오면 할생각이엇지만..
예상으론..겨울방학전에나올것같아서.. ㅋ 그냥멍하니잇는상황입니다 ㅋㅋ
혹시나 자기나 서버에와서 같이하실분이나 ㅋ그런분들잇으면 댓글달아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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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윗글과는다르게 조금..진짜고민인데요
2학년후반에 좋아하는애가잇어서 번호도알아내고 해서 친해지긴햇는데요
같은반이아니다보니 말도거의못하고 문자로하다 가끔학원끈나고집에같이가는사이긴했는데요..
수능도끈낫고하니 고백을해볼려하는데 그주위 친구들이그러더군요..;
' 원래 남자한테 관심이 별로없어서말이지.. 뭐그래도 할수잇음해봐'
뭐이렇게말해서.. 진짜포기도할까생각도하지만 어짜피 되든안되는 찔러보는게 남자겟죠?
그래서할려하는데 할방법이없어서 친구한테 어떻게해야하나고 물어봣죠
그러자 그친구가
' 케이크 주면서 해봐' 라고하길래.. 케이크는좋은데 무슨말을해야하지생각이도통안나더군요
머리속이 복잡해져서 ㅠ 미칠노릇이네요 그냥 다짜고짜 좋아한다고하면..뭔가아닐것같아서..
여러가지 생각해봣는데..도통머리속에서 생각이나오질않네요 ㅋ
그래서 이많은 메카분들께 조언을듣고싶네요 ㅠ
답변 기다릴게요~ 고3수험생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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