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 티토씨에 관한 설명은 여기 (http://hongten.egloos.com/1922406) 에 수두룩하게 널려있으니까
시간이 철철 남아도시는분은 천천히 한 문자씩 유심히 보면서 뇌리속에 기억해두면서 구독해보세요 [...]
아무튼, 얼마전에 러시아와 그루지아 사이에서 전쟁이 발발했습니다.(http://blog.naver.com/doraneiuos/80054752789)
처음에는 정치인들의 논쟁, 국경선을 사이에 둔 잦은 총격전으로 시작돼었습니다만, 지금은 폭격전으로 점차 심각해져서
점차 장기전 양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쟁이 발발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서 그루지아쪽에서 먼저 휴전 제의를 시도해봤지만
러시아에 한마디로 퇴짜 맞았습니다. 그냥 간단명료하게 문전박대 당했습니다.
이 전쟁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미국이 참전하게 돼면 큰일 날겁니다.
우리의 철없는 대통령 명바기가 미국만 믿고 참전 신청 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그루지아 전쟁 이야기는 접어두고 존 티토씨에게로 화재를 돌려봅시다.
그의 매우 주관적인 생각과 일부의 존 티토 숭배자(?) 들의 말에 따르면 그는 2036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현재의 세계로 온 미국의 군인으로 군대의 명령을 받들어서 36년전의 이쪽 세계(2000년) 으로 왔다고 합니다.
2036년 당시 티토는 플로리다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었으며 탬파에 있는 육군기지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맡았던 임무는 '타임머신을 타고 1975년으로 돌아가서 IBM 5001 컴퓨터(최초의 휴대식 노트북 컴퓨터) 를 가지고 돌아가서
2038년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 (2000년 밀레니엄 버그와 비슷하다고 말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라고 했습니다 -_-.
그는 처음에 1975년으로 돌아가서 컴퓨터를 얻은 후에 2036년으로 돌아가지 않고 밀레니엄 버그 시대인 2000년으로 이동했었는데
그 사유는 '자신의 부모님과 자신의 어린 시절과 그 당시의 인류가 밀레니엄 버그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 후, 그는 2000년 11월 02일부터 2001년 3월 24일까지 약 4개월 동안 부모님의 집에 머물면서 부모님의 컴퓨터로 세계 각지의
네티즌들과 대화를 하면서 많은 예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필자의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링크로 대체해둡니다 [...] 할말없음)
참고 문헌들 - http://blog.naver.com/funnyweb?Redirect=Log&logNo=80053898237
- http://blog.naver.com/doraneiuos/80054752789
- http://hongten.egloos.com/1922406
P.S - 일단 기본적인 내용은 원 출처가 따로 있는 게시글이고, 저는 그 정보들을 각색시켜서 본 글을 작성했습니다.
P.S 2 - 지금 보니까, '블라디미르 푸틴' 은 '삼성 라이온즈' 의 난공불락의 마무리 투수인 '오승환' 선수와 약간 흡사하게 생긴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