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저도 초4이다만 =ㅂ=..
한 6~7살 되는 아이가
엄마한테 대들더군요;
이유는 ...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때쓰는데
엄마는 제가 기억하기로 3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줫는걸로 기억합니다
아이는 좋아라 하면서 길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이게 싫다면서 발로 밟고..부쇄고..
참 엄마가 불쌍합니다..
나중에 또 엄마가 곰인형을 사줫는데
내가 무슨 여자냐 하면서 발로 짓밟고..
나중에 그 아이 만나면 이말하고싶다..
"너희 부모님들이 쌔빠지게 일하고 모은돈으로 니 장난감사주는데 그렇게 함부러 짓밟아도 되니??"
참 -ㅂ-요즘아이 무섭습니다 ㅜㅜ
한 6~7살 되는 아이가
엄마한테 대들더군요;
이유는 ...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때쓰는데
엄마는 제가 기억하기로 3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줫는걸로 기억합니다
아이는 좋아라 하면서 길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이게 싫다면서 발로 밟고..부쇄고..
참 엄마가 불쌍합니다..
나중에 또 엄마가 곰인형을 사줫는데
내가 무슨 여자냐 하면서 발로 짓밟고..
나중에 그 아이 만나면 이말하고싶다..
"너희 부모님들이 쌔빠지게 일하고 모은돈으로 니 장난감사주는데 그렇게 함부러 짓밟아도 되니??"
참 -ㅂ-요즘아이 무섭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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