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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낸 가정교육을 빠빠빠빤타지로 받았는 어린애를 봣삼

작성자[스카]n법사x지존n|작성시간05.11.28|조회수75 목록 댓글 12
머 저도 초4이다만 =ㅂ=..

한 6~7살 되는 아이가

엄마한테 대들더군요;

이유는 ...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때쓰는데

엄마는 제가 기억하기로 3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줫는걸로 기억합니다

아이는 좋아라 하면서 길을 가고있는데 갑자기 이게 싫다면서 발로 밟고..부쇄고..

참 엄마가 불쌍합니다..

나중에 또 엄마가 곰인형을 사줫는데

내가 무슨 여자냐 하면서 발로 짓밟고..

나중에 그 아이 만나면 이말하고싶다..

"너희 부모님들이 쌔빠지게 일하고 모은돈으로 니 장난감사주는데 그렇게 함부러 짓밟아도 되니??"

참 -ㅂ-요즘아이 무섭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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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플라나]LayMyLoveOnU | 작성시간 05.11.28 울엄만 너무 빡세서 탈이3.
  • 작성자[스카]철학고양이 | 작성시간 05.11.28 ㄴ 영희가 말했습니다
  • 작성자[베라]별따는도적a | 작성시간 05.11.28 저런놈 블랙클럽에 처넣어버리3~ -┎블랙클럽
  • 작성자[플라나]LayMyLoveOnU | 작성시간 05.11.28 ㄴ 승남이가 말했습니다
  • 작성자[브로아]클레가뭐셩 | 작성시간 05.11.28 3만원이면 그걸 가지고 집에서 고쳐서 멋있게 전시하는 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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