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스카니아]oozxc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2.12
이해해주시는 부모님도 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 조금을 믿고 더 중독에 빠진다면 그것만큼 더 나쁜상황이 없으리라 생각되고 설득을 하려고 해도 아이들은 그 소리가 정말 자기 자신을 위한 설득일줄도 모르고 잔소리로 들릴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베라]돈만주면형님작성시간06.02.12
2번째 어이없네...프로게이머보고 그런 소리 하는건가...?프로게이머가 되는게 어려울뿐더러 스폰서 있는 팀이 얼마 없다.비스폰서 팀 들어가면 연습열나게 해서 스폰서팀에 들어가야지.그때까지 봉급도 연봉도 없다.스폰서 팀 들어가도 한5년?그정도 하고 은퇴할꺼다 그 이후부터 뭘할꺼냐. 어이상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