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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다지기 ]]옛날 어려웠던 시절..

작성자[마르]주야v|작성시간06.02.03|조회수990 목록 댓글 9

심심한데 제 옛날 이야기좀 할게요..

 

2003년 6월쯤.. 메이플을 처음 접속했죠..

 

그때 메이플 아일랜드 퀘스트를 차근차근 깨면서..

 

맨마지막에 다게됬죠.;

 

"아 이거 어떻게 올라가.. 열받네"

 

하면서 겨우 올라갔죠..

 

드디어 사냥터를 찾았죠.. ㅎㅎ

 

렙업을 하면서.. 선택한 직업은 법사..

 

아는 사람이 쩔을 해줘서..

 

그때 당시 아는 사람은 레벨 25 전사..

 

쩔을 받으면서 돈도 받았습니다..

 

그 돈은 초보자 들한테는 벌기 힘들었던 7만원..

 

7만원으로 열심히 슬라임 사냥하고.. 모으고

 

그런데.. 돌발상황

 

파란물약 100개를 사야하는데..

 

마나엘릭서 100개를 산 상황 -ㅁ-

 

어찌할빠를 몰랐죠.. 너무 아까우니까요.. 쓰기가

 

돈도 쪼달리고 하니까.. 하기가 싫었죠..

 

그러다 좀 뜨게 됬는데..

 

우연히 +메이플 스토리+ 카페를 찾으면서..

 

정보를 찾게 되었죠 ㅎ

 

제가 전사할려고하니까 4/4 되있네요..

 

그래서 전사 한번 해봤죠 ㅎㅎ

 

열심히 슬라임 사냥하면서 10만원 20만원..

 

모았죠..

 

어느덧 그 추억의 사냥터에서 리본돼지 한마리를 잡았는데..

 

헉 신발점프력 주문서 10%..

 

저는 얼마에 팔지 몰라서

 

신발점프력10% 얼마에요.. 이렇게 되물었죠..

 

그러면서 어떤 36커틀낀 전사님이 나타나면서

 

10만원에 사더군요..

 

그 당시에는 그게 비싼지 몰라서..

 

땡잡았다 했죠 ㅎㅎ

 

그런데.. 그게 20~30만원이라는 겁니다..

 

큭.. 시세를 몰라서 ..후회를 했습니다.

 

늦었지만 시세 알아볼걸 하고.. 후회를했죠..

 

어느덧 파이터가 되었을때..

 

+메이플 스토리 + 카페에서 육성법을 보게되었죠..

 

그때는 소드가 비싼지 몰라서..

 

소드를 했는데.. 소드가 그렇게 비쌋네요..

 

그래서 그냥 55커틀이나 끼고 다녔어요..

 

와일드보어의 땅에 가보니까 저랑 비슷한 전사님들..

 

거의 다 갑부시더군요..

 

하이랜더에 작커틀

 

어느 전사분이 묻더라구요 "님 커틀 몇작이세요?"

 

이렇게 물었는데.. 저는 "4/64요,, " 거짓말했죠..

 

다른사람들 장비도 좋고 그런데..

 

저는 안좋다보니까.. 욕심이생겨서 거짓말을 했죠..

 

커틀 낀것도 좋았는데..

 

와일드보어땅 에서 한 15레벨 동안 썩었는데..

 

돈도 많이 벌고 너무좋아서.. 작하이랜더를 맞췄죠

 

제가 제일 키운것 중에 고급 아이템.. 정말 좋았습니다..

 

4/64 하이랜더를 260만에 샀는데

 

물어봤습니다 이거 싼거냐고 그러더니 좀 비싸게 샀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후회는 안했습니다.. 커틀끼면서 1000이란 데미지를 잘 못봤는데..

 

하이랜더 끼고 파워스트라이크 쓰는데..

 

1464 헉... 이란 감탄이 나왔죠..

 

그러면서.. 욕심이 생기다보니.. 호검도 맞추고싶고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망작 호검이 550....

 

못샀죠.. 제 형편엔 너무 안되서.. 못 샀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도끼파이터 캐릭을 키웠죠..

 

정말 좋았습니다.. 무기 값도 싸고 돈형편도 되고..

 

좋은 장비도 끼고.. 도끼파이터 55키우다 결국엔 질려서..

 

못키웠네요.. 7/95/1 이란 샤이닝을 장만하고 이걸보면서 60까지 키울려고했지만..

 

결국엔 지루해서 못키웠네요..

 

하지만 800정도 되는 돈이 있었기 때문에..

 

검 파이터를 키울까 생각해봤죠..

 

하지만 쓰다보니.. 돈이 없어졌네요...

 

하지만 깨달은것이 있습니다.. 검 파이터를 키우다가 알았죠..

 

옛날에는 너무 철이 없어서.. 싫었는데

 

검 파이터를 키우지 않을려고 했고 듀얼 스피어맨 할려고했는데..

 

"자기 케릭의 자부심을 갖자" 이것때문에.. 듀얼스피어맨을 포기 했네요..

 

횡설수설하면서 적어서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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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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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플라나]love파르페s2 | 작성시간 06.02.03 저도 옛날에 메플 초기때 1섭 헤네에서 상점열던 시절 ^^ 그때 전 자기가 할직업이 필요한게 높게 나와야하는줄 알고 도적할려고 주사위 열심히 굴려서 럭 10 나오게 하고 나머지는 저도 몰름 ^^ 그냥 럭3 덱 2 이렇게 막 키웠죠 전직하기 전에는 덱 25로 물론했구요 그것도 모르고 전 그렇게 키웠죠 34 도적 어쌔신 ㅎㅎ
  • 답댓글 작성자[플라나]love파르페s2 | 작성시간 06.02.03 첫캐릭이라 삭제를 못하고있네용
  • 작성자[스티]4랑4맞췄어요 | 작성시간 06.02.03 슈까님..
  • 작성자[브로아]내가슴채영 | 작성시간 06.02.03 (C♡Y)저는 처음에플라나섭을키웟는데....법사를키웟엇서요,그래서 스킬말고 그냥때리는거로 하니까 뎀지가1.2.3이정도밖에안나와서, 힘을 1찍엇던기억이///////근데 플라나섭 사기당해서 돈이없서서 못키우고잇삼
  • 작성자[아케]SwingWeapon | 작성시간 06.02.03 [Swing]수많은 캐릭을 키워왔지만. 지금 키우고있는 스피어맨... 전사 ... 이 직업의 캐릭터는 애착이 너무 갑니다. 질리 기는 하지만. 친구창을보면 다시힘이나구요 . 이캐릭은 제인생의 일부를 차지 할지도 모르겠네요. 3차전직도 못하더라도, 렙이 낮더라도.. 이정도로 애착이 가는 아이디는 없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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