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자 한게 일명 '짱깨해킹' 에 관한 글입니다 .
주로 신뢰할수없는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한 정보에 꼽사리앉은
짱깨의 해킹정보가 같이 다운되거나 // 이유모르게 자시에서
아주 싸게 구매한 아이템이 몇일 후 그 아이템과 함께
템이 털렸잇는 경우와 // 직접적으로 짱깨가 특정한 대상을
선정하여 키로그 같은것을 퍼뜨리거나 같은경우를 대부분
'짱깨해킹'으로 알고 있는데요 , 솔직히 외국인 같은경우
매냐나 베이같은 아이템 현거래 사이트의 구매판매 권리같은 것을
구하기가 어려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킹당한 물품을
대신 판매해주고 부당이익을 챙기는 제 3자의 '브로커' 가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남아돌아서 추측해봅니다. 그럼 결국 돈의 방향은
피해자(유저) → 가해자(짱깨) → 제 3자의 브로커 & 판매자 (일정한 한국인)
→ 구매자 (아이템현거래사이트) 이렇게 흘러가고 있을것이란 생각도
드는데요 , 뭐 제가 이렇게 돈의 방향을 제시한건 딱히
해결책이 있어서 말한게 아닙니다만 그 짱깨들이 아이템을 가져간경우
[신뢰가 안가는] 넥슨고객센터에 문의하면 일정 관할기관에 전화하면
IP추적에 대한 협조가 가능하다고 말해줍니다 .
그럼 자신의 아이디에 어디서 언제 라는 2가지 해답을 얻을수가 있고
어느 컴퓨터에서 이루어졌는지도 알수있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결코 '짱깨해킹'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국내 해커들에게도
가능성이 있지만 워낙 요즘 '짱깨해킹'이다 뭐다 하다보니 이런 추측글을 올리게되네요 .
뭐 뒷마무리도 어색하고 다아는사실을 정리만 한것같아 뒷북글 같기도 하네요
결코 당부하고자 하는 말은
해킹을 당할시 갈대라도 잡는심정으로
악착같이 돈을 찾아내면 짱깨들도 언젠간 포기할날이 오지않을까요 ㅎ
이상 여기까지 코낳을 너무 많이본 한 유저의 글이였습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