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리법사입니다.
테섭 속 생활 2부, 즐감하세요^^

부제: 테섭 속 생활 <2부>
*참고:
이 기사는 테스피아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 아는 정보라던가, 하는 댓글 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1부에 있는 내용은 아마도 이 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레벨 20~29:
이 때면 파티퀘스트도 하고 개미굴에도 가서 놀 시기이다.
그러나 개미굴 자리 잡기가 어려워서, 필자는 더 자리잡기 쉬운 사냥터를 찾아 B1 기지창이나,
개미굴 4에서 놀았다.


40~60분 사냥 결과, 장비창과 소비창이 꽉 찼다(...)
그리고 레벨 25일 때의 아이템 창인데, 돈이 대략 90만이나 모였다.
경험치, 드롭 메소 정보
*경험치는 레벨 20~29일 때 획득한 양
버블링
-경험치: 130
-메소: 135 정도
뿔버섯
-경험치 175
-메소: 200 정도
좀비버섯
-경험치 210
-메소: 300 정도
이 때는 돈이 넉넉하게 있다면 장비 아이템을 상점에서 미리 사두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레벨업은 빠르고 장비 사러 왔다갔다 하기도 귀찮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비창이 모자르다는 단점이 있다.
개미굴에서 놀 때는 득템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사두는 것을 추천한다.
자리 잘~ 잡아서 열심히 사냥하다 보면 레벨업은 금방 한다.
여기서 잠깐!! 경험치와 돈 획득량에 대해 알아보자!!
테스피아는 획득하는 경험치가 본 월드에 비해 훨~씬 많다.
예를 들어보면,
버블링
-경험치: 130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26 뿔버섯
-경험치 175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35 좀비버섯
-경험치 210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42
레벨 20~29를 써놓은 이유는, 테스피아에서의 획득 경험치는 레벨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경험치는 레벨이 10단위로 오를수록 증가한다.
즉, 레벨이 20대일때는 뿔버섯이 경험치를 175 주나, 레벨이 30대가 되면 245가 된다.
그리고 버블링의 경험치는 130에서 182가 된다.
본 월드에서 버블링이 주는 경험치는 26으로, 테스피아에서의 획득 경험치는 본월드의 5배, 7배
이렇게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몬스터들도 계산해 본 결과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레벨 20~29: 본 월드의 5 배
레벨 30~39: 본 월드의 7 배
레벨 40~49: 본 월드의 10 배
레벨 50~59: 본 월드의 20 배
레벨 60~69: 본 월드의 30 배
레벨 70~79: 본 월드의 40 배
* 그 이상은 아직 레벨업을 하지 않은 관계로 모르지만,
50배, 60배 이렇게 나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메소는 5 단위로 드롭된다. 예) 135, 175, 300
이제 다시 본론으로...
이 때 20~29까지 올리는데 이틀이 걸렸다. (하루 1시간~2시간씩 접속)
전재산: 87만
레벨 30~39:
30이 되어 썬콜 법사로 2차전직을 하고, (검은 구슬 드롭 확률 100%)
파티퀘스트를 하러 갔다.
테스피아에서는 파티퀘스트를 하는 사람이 본 월드에 비해 없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평일이나 사람들이 접속을 잘 하지 않는 시간대는
하는 사람들이 아예 없을 정도이다.
그래서 주말에 여러판 했는데, 1단계와 마지막 단계에서 경험치를 어찌나 많이 주던지
4판만에 레벨업을 했다. (레벨 30 때)
악어 경험치: 588 (30이라 배로 증가)
레벨 20~29일 때는 악어가 292 준다고 하는군요.(테스터의 힘님 제보)
나머지 몹들의 경험치는 스샷을 찍어두었으나, 컴퓨터 이상 문제로 날라갔습니다.ㅠ_ㅠ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통행증 드롭 확률은 100%로 본 월드와 같으나, 테스피아 인만큼 통행증이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빨리 먹어주는 정도의 쎈스를 보여주어야 한다. 참고로 40초 후에 사라진다(...)
31이 되고 나서는 빅토리아에 있는 퀘스트들을 모조리 다 깼다. 물론 깰 수 있는 것만...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7배)
뿔버섯: 245
스티지: 224
주니어네키: 231
버블링: 182
와일드보어: 294
리본돼지: 140
돼지: 105
파이어보어: 420
주니어 샐리온, 라이오너: 455
*일부만 수록.
아이템 드롭 확률도 좋아서 퀘스트 아이템 모으기가 훨씬 수월하다.
테스피아에서 장비 셋트 맞추기
2차부터는 장비를 상점에서 팔지 않는다. (일부 제외)
본 월드에서는 자유시장에 있는 개인상점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구하면 된다.
하지만 테스피아에서는, 개인상점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누가 내 존재 이유좀 알려주셈..;;
*개인 상점 뿐만 아니라 캐시 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아이템 거래를 하는 사람들도 다 자유시장입구에서 한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중, 저렙 아이템은 거의 사고팔지 않는다.
테스피아에서는 주로
아는 사람한테 달라 그러거나, 직접 득템을 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만든다. 장사로 얻기도 하고...
그런 이유로 테스피아는 사람을 많이 알수록 좋은 월드이다.
특히 고렙을 많이 알아주는 정도의 쎈스!(야)
친구끼리 만나면 한 번 쯤은 서로가 필요한 아이템을 나누어 준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테스피아는 정~말 다정다감한 사회이다.
필자는 이 때 미스틱과 그린 매티를 메이지v님에게서 얻었다.
*참고: 렙제가 낮은 아이템은 옵이 좋더라도 귀찮으면 상점에 넘겨주자.
아이템 팔 시간에 사냥을 해서 돈 버는 것이 나을 때도 있다.
사냥하는 모습..

30~35때는 아모리아 치마를 얻기 위해 파이어보어를 잡았고,
36부터는 주니어 샐리온과 라이오너를 잡았다.
이 때도 포션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소비창과 기타창 문제로 고생했다.
그러면서 콜빔 마스터를 목표로 열심히 키워나갔다.
이 때 30~39까지 올리는데 4일 걸렸다. 전재산: 290만
레벨 40~49:
콜빔도 마스터 했다. 이제 다른 사냥터를 찾아 나섰지만,,
마땅히 좋은 사냥터를 찾을 수 없었다. 썬더 먼저 마스터 할껄.. -┏
그래서 루디브리엄 퀘스트들도 깨다가, 45까지 고양이 시리즈를 잡고 놀은 후,
46때 쯔음 2주년 아이템들이 출시되자 로랑을 잡기 위해 플로리나 비치로 갔다.



일부 몬스터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10배)
로랑: 800
좀비루팡: 900
주니어 샐리온, 라이오너: 650
샐리온, 라이오너: 1600
틱톡: 950
킬러님께서 화이트 길티언을, 쉐파님께서 에스터실드를 주셨다.^ㅁ^
이 때 40~49까지 올리는데 5일 걸렸다. 전재산: 970만 (참고로 제 접속시간은 평균 1~3시간입니다.)
레벨 50~59:
레벨 50부터는 열심히 좀비 루팡을 잡았다.
자리 잡기가 힘들고 스틸하는 사람도 많아서 사냥하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자리만 잘 잡으면 사냥이 매우 빠른 그런 사냥터였다.
더군다나 경험치가 1800이니, 30분에 1업을 했다.> _<

요정 로웬과 저주받은 인형 퀘스트를 깨며, 열심히 사냥을 하다가,
계속되는 스틸과 자리싸움으로 지친 필자는 레이스를 잡으러 b3 기지창에 갔다.

└레벨 55때, (올라 가기 매우 힘들어...OTL)
레이스 경험치: 2400 (본 월드의 20배)
이 때 푸짐한 선물상자 때문에 고생 좀 했다. (...)

레벨 57때 돈이 1600만 있었으며, 어둠의 크리스탈 원석도 20분에 5개 꼴로 드롭되었다.
어둠의 크리스탈 원석을 최대 40개까지 얻어봤다.'ㅂ'
일부 몬스터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10배)
주니어 페페: 1500
레이스: 2400
좀비루팡: 1800
주니어 부기: 3000
드레이크: 2700
아이언 호그: 1980
기지창에서 사냥하면 30분에 1업을 한다. > _<; 열렙해서 레벨이 60이 되었다.
이 때 50~59까지 올리는데 3일 걸렸다. 59 때 전재산: 1700만
레벨 60~69:

레벨 60이 되어서 선물로 받은 화이트 세라피스를 끼고, 메이지v님이 주신 떡크로미를 꼈다.
그러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아직도 33짜리 상의와 하의를 입고 있던 필자는
이제 새로운 옷을 찾아야만 했다. orz
[테스]화룡점정님께서 주신 58제 옷 다크 아나카룬을 입으려고 봤더니,
인기도가 20이나 필요했다. OTL
그래도 그 때 코리의 인기도는 18이었기에..
이틀 동안 인기도를 교환해서 겨우 입을 수 있었다.
인기도를 매일 교환해두고 인기도를 주는 퀘스트들을 깨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아니면 사람들한테 사도 되는데, 테스피아에서 인기도는 30~50만 정도 한다.
그래서 사기 치는 매너 없는 사람도 많다. (...)
이왕 말이 나온 김에 테스피아에서 유저들의 매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앞에서 "테스피아는 정~말 다정다감한 사회이다."라고 말했었다.(기억 안나도.. 어쨋든 말했음!)
이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첫째, 아이템을 주고 받을 만큼의 정이 오가기도 하지만,,
둘째, 스틸하는 매너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썬콜법사로, 주니어예티나 좀비루팡 등 여러마리의 몹을 한꺼번에 잡아서 사냥한다.
몹들을 여러마리 모아서 사냥해야 하는데, 그 때 지나가면서 스틸하는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테스피아는 빠른 레벨업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매너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자리 잡기 힘든 곳은 꼭 스틸 하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다. '-'
그래도 아이템을 공짜로 주고 받기도 할 만큼 정도 많은 사회 이다.

이 때도 장비창, 기타창 문제로 고생 좀 했다.(...) 그리고 z(줍는 키)누르는 압박이 심했다.

줍기의 압박이 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테스피아 유저들은 아이템을 일일이 다 먹지 않는다.
그러나 운 좋은 득템을 놓칠수도 있는것이,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주니어 예티를 잡고 있을 때 한 유저 분이 재빠르게 스틸하며 지나갔다.
그래서 "스틸하지 마셈-_-"를 날려주고 다시 사냥하려는 순간, 장공60%가 속에 숨어 있었다.^ㅁ^
테스피아에서는 주문서들 시세가 꽤 비싸서, 장공60%는 한 500만 정도 한다.
이 때 60~69까지 올리는데 한 4일정도 걸렸다. (30분에 1업)
69 때 전재산: 3000만
레벨 70~71: 본대와 신대륙을 왔다갔다 하며 3차 전직을 하고...

하인즈의 분신<- 아이스 스트라이크, 샤이닝 레이 등의 3차 기술과 스킬 봉인, 그리고 타우로마시스를 소환함.
3차 전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흙먹는뿌까님과 표도메Ol플 님의 3차 전직 기사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3차 전직을 하고, 루디브리엄 파티 퀘스트를 하러 갔다!!!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
본 월드에서 에오스탑 101층에 있는 파티퀘스트 렙제는 35~50이다.
그러나 테스피아에서 하는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는 렙제가 없어서, 레벨 100이 넘는 고렙도 파티퀘스트를 할 수 있다.
즉, 온갖 고렙 기술을 파티퀘스트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레벨이 35가 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으로 안다.
테스피아에는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주말에나 한팀 두팀 찾아볼 수 있다...;;
참여해 주신분: [스카]코리법사, [테스]화룡점정, 사랑했다, [테스]캐릭터, zX초코우유Xz, blackhumit

*그 외의 분: 표도군, 드라이아이스
직업: 썬콜법사, 허밋, 프리스트, 시프마스터, 표도 2
일단 테스피아에서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를 하면 데미지의 압박이 심하다.


모든 스킬의 총집합..
엄청난 데미지로 20분만에 모든 단계를 끝냈다. (그리고 모두 경험자였다)
8단계에서 걸린시간: 3분
대략 한 단계당 약 2.1분이 걸렸다는 얘기다.
테스피아 답게 통행증도 40초만에 사라져서 통행증을 빨리 먹어야 했다.
거의 캐릭터님과 blackhumit님께서 다 잡으시고 나머지 우리들은 통행증을 먹느라 바빴다.
그리고 프리스트이신 사랑했다님의 홀리심볼 덕에 경험치가 올랐다.+ㅁ+

파티퀘스트에서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40배인지 몇배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블랙라츠: 1905, 1769 (파티원이 잡은 경우)
블록퍼스: 4959 (직접 잡은 경우), 1950 (파티원이 잡은 경우)
쉐도우아이: 13600 (직접 잡은 경우)
블록골렘: 2889 (파티원이 잡은 경우)
롬바드: 6019 (다 같이 잡은 경우)
마스터 크로노스: 1703, 1691 (다 같이 잡은 경우)
알리샤르: 8996(?) -다 같이 잡은 경우
최근 패치로 알리샤르가 쎄졌는데, 캐릭터님이 메소 익스플로젼 한,두 방에 보내버렸다.
그리고 5단계에 있는 최강의 킹블록골렘은, 메소 익스플로젼을 써도 전혀 끄떡 없었다..;;
-부록-
1.엄청 빨리 광렙하신 테스피아 전체 랭킹 7위 킬러님과의 인터뷰
코리법사: 안녕하세요~ 캐릭터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킬러: 테스피아 전사 2위 유일한 폴암용기사인 킬러에요~ 레벨은 163입니다!
(카페 아이디: [크로아]미츠꼬)
*특별히 전사 2위를 BOLD로 부탁하셔서 굵게 써드립니다 =_=;
코리법사: 테스피아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킬러: 전 신청했다 탈락했던 아픈 사연이 있어서 기존 테스터들보다 15일 가량 늦게 시작했어요.
이 아이디는 다른 분께 받은거라서요.. 대신 그 열등감 때문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냥을 했죠.
코리법사: 주로 접속하는 시간대는?
킬러: 음, 전 학교를 안 다니고, 옛날에는 1~2시간 했지만 지금은 알바마저 짤린지라.. 거의 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리법사: 레벨을 빨리 올리는 노하우는..?
킬러: 음, 일단 테섭은 본썹보다 경험치가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따라서 사냥터만 잘 고른다면
빠른 레벨업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적자가 없어서 사냥하는데 무리도 없구요^^;
다만 사람들이 사냥을 잘 안하죠..;;
코리법사: 왜 사냥을 안하죠..?
킬러: 다들 테섭이라고 레벨업이 매우 빠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반에는 그렇게 빠른 편이 아니랍니다.
노력의 정도죠.. 다만 사람들은 그 노력의 정도마져 팽개치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상황)인거죠~
코리법사: 자리가 없을 때 대처법은..?
킬러: 테섭은 자신보다 한단계나 두단계 낮은 사냥터를 골라도 느린 편은 아니니 그런 방법을 많이
선호들 하십니다.
코리법사: 자신있는 아이템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그 외의 여러 아이템이 있었지만 생략합니다..;
코리법사: 주로 어디서 사냥하세요?
킬러: 보통 이렙되면 딱히 사냥할 곳도 없고 해서, 시련 3에서 풀파티나 쏠로잉을 합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모이면 자쿰을 가죠...
코리법사: 고렙까지 키우고 싶은 분들께 한마디~!
킬러: 일단 테섭은 제가 느끼기에 초반보다 후반에 더 레벨업이 빠른 것 같아요.
사냥터 잘 고르시고 친구 많이 사귀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빠른 사냥이 가능해요.
그리고 렙이 된다면 자쿰도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코리법사: 테스피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킬러: 음.. 제가 보기에 테스피아는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매우 다양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신이 키우고 싶은 캐릭터를 빨리 키운다는 장점이 있으나,
사냥터의 자리 다툼과 아이템을 빨리 구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부르는게 값인
아이템들을 사고 파는게 힘들다고 할 수 있구요..
결론으로 테스피아 재밌습니다^^ 모두 테스피아로 오세요~~~~~~~~~~~~~~~~!
코리법사: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킬러: 안녕히 계세요~^^;

2.인기있는 크림슨 발록 사냥. 캐릭터님과의 인터뷰
코리법사: 안녕하세요^^;
캐릭터: 안녕하세요^^;
코리법사: 테스피아에서는 크림슨 발록 사냥이 인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은 이유는 뭐죠?
캐릭터: 10%, 60% 주문서를 얻을려고 하는거죠..; 크림슨 발록이 한번에 여러장을 줘서,
그 중, 좋은 주문서가 나오면 4~500은 기본으로 버는거죠.^^
코리법사: 날록(크림슨 발록)은 레벨 몇 때 주로 사냥하나요?
캐릭터: 한 90쯤 되야 잡는다고 생각해요.
코리법사: 그럼요, 날록 잡을 때 사람이 여러 명 모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그 때는 어떻게 사냥하세요?
캐릭터: 어떤 분들은, 파티해서 잡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혼자 잡기도 하고...
저는 사람이 많을 때는 용기사랑 파티를 해요. 용기사의 하이퍼바디 기술이 피를 늘려주기 때문에..
코리법사: ^-^. 주문서를 최대 몇장까지 먹어보셨나요?
캐릭터: 저는 한마리한테 8~9장까지 먹어봤어요.(그럼 두마리면 몇장인거지+ㅁ+)
코리법사: 그러면 스틸하는 사람들이 많겠네요 '-'
캐릭터: 날록 한번 잡으면, 스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제 친구의 경우에는 날록을 잡고 죽어서..
먹자가 심했어요.. 또 대충 먹으러 갔다가 나머지 한마리한테 맞아 죽기도 하고...
코리법사: 소비창을 많이 비워두어야 겠군요 ;;
캐릭터: 네.
코리법사: 캐릭터님은 날록을 몇 방에 보낼 수 있으세요?
캐릭터: 세비지로는 15방정도.. 그리고 메소 익스플로젼으로는.. 당연히 원킬이죠.
사람 많을때는 세비지+어썰터로 삽질합니다 ;;
코리법사: 대략 날록 잡는 노하우는..?
캐릭터: 혼자 일때는 선실 들어가는 문 위에서 잡고, 여럿이서 있을 때는 그 맨 꼭대기 돗대?
에서 잡는 게 좋아요. 그리고 다크사이트 쓰고 메소 떨어뜨린 다음 폭발시켜도 되구요.
코리법사: 그렇군요^^;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캐릭터: 안녕히계세요~

기사 후기...
이번 기사 꽤 길군요 '-' 그만큼 쓰는데도 오래 걸렸구요,,
우선, 기사 쓰는데 도움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끝까지 봐주신 독자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 _<
오타, 수정 사항, 잘못된 정보, 질문할 것 등은 꼬릿말로 달아주시고..
특히 등수놀이 하지 말아주십시오 =_=;;
그럼, 모두들 즐거운 메이플 하세요~^^!

written by [스카]코리법사
테섭 속 생활 2부, 즐감하세요^^
부제: 테섭 속 생활 <2부>
*참고:
이 기사는 테스피아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 아는 정보라던가, 하는 댓글 들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1부에 있는 내용은 아마도 이 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레벨 20~29:
이 때면 파티퀘스트도 하고 개미굴에도 가서 놀 시기이다.
그러나 개미굴 자리 잡기가 어려워서, 필자는 더 자리잡기 쉬운 사냥터를 찾아 B1 기지창이나,
개미굴 4에서 놀았다.
40~60분 사냥 결과, 장비창과 소비창이 꽉 찼다(...)
그리고 레벨 25일 때의 아이템 창인데, 돈이 대략 90만이나 모였다.
경험치, 드롭 메소 정보
*경험치는 레벨 20~29일 때 획득한 양
버블링
-경험치: 130
-메소: 135 정도
뿔버섯
-경험치 175
-메소: 200 정도
좀비버섯
-경험치 210
-메소: 300 정도
이 때는 돈이 넉넉하게 있다면 장비 아이템을 상점에서 미리 사두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다.
레벨업은 빠르고 장비 사러 왔다갔다 하기도 귀찮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비창이 모자르다는 단점이 있다.
개미굴에서 놀 때는 득템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사두는 것을 추천한다.
자리 잘~ 잡아서 열심히 사냥하다 보면 레벨업은 금방 한다.
여기서 잠깐!! 경험치와 돈 획득량에 대해 알아보자!!
테스피아는 획득하는 경험치가 본 월드에 비해 훨~씬 많다.
예를 들어보면,
버블링
-경험치: 130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26 뿔버섯
-경험치 175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35 좀비버섯
-경험치 210 (레벨 20~29)
본 월드 경험치: 42
레벨 20~29를 써놓은 이유는, 테스피아에서의 획득 경험치는 레벨에 따라 다르기 때문이다.
경험치는 레벨이 10단위로 오를수록 증가한다.
즉, 레벨이 20대일때는 뿔버섯이 경험치를 175 주나, 레벨이 30대가 되면 245가 된다.
그리고 버블링의 경험치는 130에서 182가 된다.
본 월드에서 버블링이 주는 경험치는 26으로, 테스피아에서의 획득 경험치는 본월드의 5배, 7배
이렇게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몬스터들도 계산해 본 결과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레벨 20~29: 본 월드의 5 배
레벨 30~39: 본 월드의 7 배
레벨 40~49: 본 월드의 10 배
레벨 50~59: 본 월드의 20 배
레벨 60~69: 본 월드의 30 배
레벨 70~79: 본 월드의 40 배
* 그 이상은 아직 레벨업을 하지 않은 관계로 모르지만,
50배, 60배 이렇게 나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메소는 5 단위로 드롭된다. 예) 135, 175, 300
이제 다시 본론으로...
이 때 20~29까지 올리는데 이틀이 걸렸다. (하루 1시간~2시간씩 접속)
전재산: 87만
레벨 30~39:
30이 되어 썬콜 법사로 2차전직을 하고, (검은 구슬 드롭 확률 100%)
파티퀘스트를 하러 갔다.
테스피아에서는 파티퀘스트를 하는 사람이 본 월드에 비해 없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평일이나 사람들이 접속을 잘 하지 않는 시간대는
하는 사람들이 아예 없을 정도이다.
그래서 주말에 여러판 했는데, 1단계와 마지막 단계에서 경험치를 어찌나 많이 주던지
4판만에 레벨업을 했다. (레벨 30 때)
악어 경험치: 588 (30이라 배로 증가)
레벨 20~29일 때는 악어가 292 준다고 하는군요.(테스터의 힘님 제보)
나머지 몹들의 경험치는 스샷을 찍어두었으나, 컴퓨터 이상 문제로 날라갔습니다.ㅠ_ㅠ
혹시 알고 계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통행증 드롭 확률은 100%로 본 월드와 같으나, 테스피아 인만큼 통행증이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빨리 먹어주는 정도의 쎈스를 보여주어야 한다. 참고로 40초 후에 사라진다(...)
31이 되고 나서는 빅토리아에 있는 퀘스트들을 모조리 다 깼다. 물론 깰 수 있는 것만...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7배)
뿔버섯: 245
스티지: 224
주니어네키: 231
버블링: 182
와일드보어: 294
리본돼지: 140
돼지: 105
파이어보어: 420
주니어 샐리온, 라이오너: 455
*일부만 수록.
아이템 드롭 확률도 좋아서 퀘스트 아이템 모으기가 훨씬 수월하다.
테스피아에서 장비 셋트 맞추기
2차부터는 장비를 상점에서 팔지 않는다. (일부 제외)
본 월드에서는 자유시장에 있는 개인상점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구하면 된다.
하지만 테스피아에서는, 개인상점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누가 내 존재 이유좀 알려주셈..;;
*개인 상점 뿐만 아니라 캐시 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아이템 거래를 하는 사람들도 다 자유시장입구에서 한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중, 저렙 아이템은 거의 사고팔지 않는다.
테스피아에서는 주로
아는 사람한테 달라 그러거나, 직접 득템을 하거나, 아니면 스스로 만든다. 장사로 얻기도 하고...
그런 이유로 테스피아는 사람을 많이 알수록 좋은 월드이다.
특히 고렙을 많이 알아주는 정도의 쎈스!(야)
친구끼리 만나면 한 번 쯤은 서로가 필요한 아이템을 나누어 준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테스피아는 정~말 다정다감한 사회이다.
필자는 이 때 미스틱과 그린 매티를 메이지v님에게서 얻었다.
*참고: 렙제가 낮은 아이템은 옵이 좋더라도 귀찮으면 상점에 넘겨주자.
아이템 팔 시간에 사냥을 해서 돈 버는 것이 나을 때도 있다.
사냥하는 모습..
30~35때는 아모리아 치마를 얻기 위해 파이어보어를 잡았고,
36부터는 주니어 샐리온과 라이오너를 잡았다.
이 때도 포션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소비창과 기타창 문제로 고생했다.
그러면서 콜빔 마스터를 목표로 열심히 키워나갔다.
이 때 30~39까지 올리는데 4일 걸렸다. 전재산: 290만
레벨 40~49:
콜빔도 마스터 했다. 이제 다른 사냥터를 찾아 나섰지만,,
마땅히 좋은 사냥터를 찾을 수 없었다. 썬더 먼저 마스터 할껄.. -┏
그래서 루디브리엄 퀘스트들도 깨다가, 45까지 고양이 시리즈를 잡고 놀은 후,
46때 쯔음 2주년 아이템들이 출시되자 로랑을 잡기 위해 플로리나 비치로 갔다.
일부 몬스터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10배)
로랑: 800
좀비루팡: 900
주니어 샐리온, 라이오너: 650
샐리온, 라이오너: 1600
틱톡: 950
킬러님께서 화이트 길티언을, 쉐파님께서 에스터실드를 주셨다.^ㅁ^
이 때 40~49까지 올리는데 5일 걸렸다. 전재산: 970만 (참고로 제 접속시간은 평균 1~3시간입니다.)
레벨 50~59:
레벨 50부터는 열심히 좀비 루팡을 잡았다.
자리 잡기가 힘들고 스틸하는 사람도 많아서 사냥하기가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자리만 잘 잡으면 사냥이 매우 빠른 그런 사냥터였다.
더군다나 경험치가 1800이니, 30분에 1업을 했다.> _<
요정 로웬과 저주받은 인형 퀘스트를 깨며, 열심히 사냥을 하다가,
계속되는 스틸과 자리싸움으로 지친 필자는 레이스를 잡으러 b3 기지창에 갔다.
└레벨 55때, (올라 가기 매우 힘들어...OTL)
레이스 경험치: 2400 (본 월드의 20배)
이 때 푸짐한 선물상자 때문에 고생 좀 했다. (...)
레벨 57때 돈이 1600만 있었으며, 어둠의 크리스탈 원석도 20분에 5개 꼴로 드롭되었다.
어둠의 크리스탈 원석을 최대 40개까지 얻어봤다.'ㅂ'
일부 몬스터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10배)
주니어 페페: 1500
레이스: 2400
좀비루팡: 1800
주니어 부기: 3000
드레이크: 2700
아이언 호그: 1980
기지창에서 사냥하면 30분에 1업을 한다. > _<; 열렙해서 레벨이 60이 되었다.
이 때 50~59까지 올리는데 3일 걸렸다. 59 때 전재산: 1700만
레벨 60~69:
레벨 60이 되어서 선물로 받은 화이트 세라피스를 끼고, 메이지v님이 주신 떡크로미를 꼈다.
그러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아직도 33짜리 상의와 하의를 입고 있던 필자는
이제 새로운 옷을 찾아야만 했다. orz
[테스]화룡점정님께서 주신 58제 옷 다크 아나카룬을 입으려고 봤더니,
인기도가 20이나 필요했다. OTL
그래도 그 때 코리의 인기도는 18이었기에..
이틀 동안 인기도를 교환해서 겨우 입을 수 있었다.
인기도를 매일 교환해두고 인기도를 주는 퀘스트들을 깨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아니면 사람들한테 사도 되는데, 테스피아에서 인기도는 30~50만 정도 한다.
그래서 사기 치는 매너 없는 사람도 많다. (...)
이왕 말이 나온 김에 테스피아에서 유저들의 매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앞에서 "테스피아는 정~말 다정다감한 사회이다."라고 말했었다.(기억 안나도.. 어쨋든 말했음!)
이 의미는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첫째, 아이템을 주고 받을 만큼의 정이 오가기도 하지만,,
둘째, 스틸하는 매너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썬콜법사로, 주니어예티나 좀비루팡 등 여러마리의 몹을 한꺼번에 잡아서 사냥한다.
몹들을 여러마리 모아서 사냥해야 하는데, 그 때 지나가면서 스틸하는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테스피아는 빠른 레벨업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매너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자리 잡기 힘든 곳은 꼭 스틸 하는 사람들이 여러 명 있다. '-'
그래도 아이템을 공짜로 주고 받기도 할 만큼 정도 많은 사회 이다.
이 때도 장비창, 기타창 문제로 고생 좀 했다.(...) 그리고 z(줍는 키)누르는 압박이 심했다.
줍기의 압박이 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테스피아 유저들은 아이템을 일일이 다 먹지 않는다.
그러나 운 좋은 득템을 놓칠수도 있는것이, 필자의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주니어 예티를 잡고 있을 때 한 유저 분이 재빠르게 스틸하며 지나갔다.
그래서 "스틸하지 마셈-_-"를 날려주고 다시 사냥하려는 순간, 장공60%가 속에 숨어 있었다.^ㅁ^
테스피아에서는 주문서들 시세가 꽤 비싸서, 장공60%는 한 500만 정도 한다.
이 때 60~69까지 올리는데 한 4일정도 걸렸다. (30분에 1업)
69 때 전재산: 3000만
레벨 70~71: 본대와 신대륙을 왔다갔다 하며 3차 전직을 하고...
하인즈의 분신<- 아이스 스트라이크, 샤이닝 레이 등의 3차 기술과 스킬 봉인, 그리고 타우로마시스를 소환함.
3차 전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흙먹는뿌까님과 표도메Ol플 님의 3차 전직 기사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3차 전직을 하고, 루디브리엄 파티 퀘스트를 하러 갔다!!!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
본 월드에서 에오스탑 101층에 있는 파티퀘스트 렙제는 35~50이다.
그러나 테스피아에서 하는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는 렙제가 없어서, 레벨 100이 넘는 고렙도 파티퀘스트를 할 수 있다.
즉, 온갖 고렙 기술을 파티퀘스트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덧붙여서 레벨이 35가 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것으로 안다.
테스피아에는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주말에나 한팀 두팀 찾아볼 수 있다...;;
참여해 주신분: [스카]코리법사, [테스]화룡점정, 사랑했다, [테스]캐릭터, zX초코우유Xz, blackhumit
*그 외의 분: 표도군, 드라이아이스
직업: 썬콜법사, 허밋, 프리스트, 시프마스터, 표도 2
일단 테스피아에서 루디브리엄 파티퀘스트를 하면 데미지의 압박이 심하다.
모든 스킬의 총집합..
엄청난 데미지로 20분만에 모든 단계를 끝냈다. (그리고 모두 경험자였다)
8단계에서 걸린시간: 3분
대략 한 단계당 약 2.1분이 걸렸다는 얘기다.
테스피아 답게 통행증도 40초만에 사라져서 통행증을 빨리 먹어야 했다.
거의 캐릭터님과 blackhumit님께서 다 잡으시고 나머지 우리들은 통행증을 먹느라 바빴다.
그리고 프리스트이신 사랑했다님의 홀리심볼 덕에 경험치가 올랐다.+ㅁ+
파티퀘스트에서의 경험치 정보 (본 월드의 40배인지 몇배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블랙라츠: 1905, 1769 (파티원이 잡은 경우)
블록퍼스: 4959 (직접 잡은 경우), 1950 (파티원이 잡은 경우)
쉐도우아이: 13600 (직접 잡은 경우)
블록골렘: 2889 (파티원이 잡은 경우)
롬바드: 6019 (다 같이 잡은 경우)
마스터 크로노스: 1703, 1691 (다 같이 잡은 경우)
알리샤르: 8996(?) -다 같이 잡은 경우
최근 패치로 알리샤르가 쎄졌는데, 캐릭터님이 메소 익스플로젼 한,두 방에 보내버렸다.
그리고 5단계에 있는 최강의 킹블록골렘은, 메소 익스플로젼을 써도 전혀 끄떡 없었다..;;
-부록-
1.엄청 빨리 광렙하신 테스피아 전체 랭킹 7위 킬러님과의 인터뷰
코리법사: 안녕하세요~ 캐릭터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킬러: 테스피아 전사 2위 유일한 폴암용기사인 킬러에요~ 레벨은 163입니다!
(카페 아이디: [크로아]미츠꼬)
*특별히 전사 2위를 BOLD로 부탁하셔서 굵게 써드립니다 =_=;
코리법사: 테스피아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킬러: 전 신청했다 탈락했던 아픈 사연이 있어서 기존 테스터들보다 15일 가량 늦게 시작했어요.
이 아이디는 다른 분께 받은거라서요.. 대신 그 열등감 때문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냥을 했죠.
코리법사: 주로 접속하는 시간대는?
킬러: 음, 전 학교를 안 다니고, 옛날에는 1~2시간 했지만 지금은 알바마저 짤린지라.. 거의 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리법사: 레벨을 빨리 올리는 노하우는..?
킬러: 음, 일단 테섭은 본썹보다 경험치가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따라서 사냥터만 잘 고른다면
빠른 레벨업을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적자가 없어서 사냥하는데 무리도 없구요^^;
다만 사람들이 사냥을 잘 안하죠..;;
코리법사: 왜 사냥을 안하죠..?
킬러: 다들 테섭이라고 레벨업이 매우 빠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초반에는 그렇게 빠른 편이 아니랍니다.
노력의 정도죠.. 다만 사람들은 그 노력의 정도마져 팽개치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상황)인거죠~
코리법사: 자리가 없을 때 대처법은..?
킬러: 테섭은 자신보다 한단계나 두단계 낮은 사냥터를 골라도 느린 편은 아니니 그런 방법을 많이
선호들 하십니다.
코리법사: 자신있는 아이템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그 외의 여러 아이템이 있었지만 생략합니다..;
코리법사: 주로 어디서 사냥하세요?
킬러: 보통 이렙되면 딱히 사냥할 곳도 없고 해서, 시련 3에서 풀파티나 쏠로잉을 합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모이면 자쿰을 가죠...
코리법사: 고렙까지 키우고 싶은 분들께 한마디~!
킬러: 일단 테섭은 제가 느끼기에 초반보다 후반에 더 레벨업이 빠른 것 같아요.
사냥터 잘 고르시고 친구 많이 사귀시면 서로 대화하면서 빠른 사냥이 가능해요.
그리고 렙이 된다면 자쿰도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코리법사: 테스피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킬러: 음.. 제가 보기에 테스피아는 보는 이의 관점에 따라 매우 다양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자신이 키우고 싶은 캐릭터를 빨리 키운다는 장점이 있으나,
사냥터의 자리 다툼과 아이템을 빨리 구할 수 없는 것, 그리고 부르는게 값인
아이템들을 사고 파는게 힘들다고 할 수 있구요..
결론으로 테스피아 재밌습니다^^ 모두 테스피아로 오세요~~~~~~~~~~~~~~~~!
코리법사: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킬러: 안녕히 계세요~^^;
2.인기있는 크림슨 발록 사냥. 캐릭터님과의 인터뷰
코리법사: 안녕하세요^^;
캐릭터: 안녕하세요^^;
코리법사: 테스피아에서는 크림슨 발록 사냥이 인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은 이유는 뭐죠?
캐릭터: 10%, 60% 주문서를 얻을려고 하는거죠..; 크림슨 발록이 한번에 여러장을 줘서,
그 중, 좋은 주문서가 나오면 4~500은 기본으로 버는거죠.^^
코리법사: 날록(크림슨 발록)은 레벨 몇 때 주로 사냥하나요?
캐릭터: 한 90쯤 되야 잡는다고 생각해요.
코리법사: 그럼요, 날록 잡을 때 사람이 여러 명 모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그 때는 어떻게 사냥하세요?
캐릭터: 어떤 분들은, 파티해서 잡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혼자 잡기도 하고...
저는 사람이 많을 때는 용기사랑 파티를 해요. 용기사의 하이퍼바디 기술이 피를 늘려주기 때문에..
코리법사: ^-^. 주문서를 최대 몇장까지 먹어보셨나요?
캐릭터: 저는 한마리한테 8~9장까지 먹어봤어요.(그럼 두마리면 몇장인거지+ㅁ+)
코리법사: 그러면 스틸하는 사람들이 많겠네요 '-'
캐릭터: 날록 한번 잡으면, 스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제 친구의 경우에는 날록을 잡고 죽어서..
먹자가 심했어요.. 또 대충 먹으러 갔다가 나머지 한마리한테 맞아 죽기도 하고...
코리법사: 소비창을 많이 비워두어야 겠군요 ;;
캐릭터: 네.
코리법사: 캐릭터님은 날록을 몇 방에 보낼 수 있으세요?
캐릭터: 세비지로는 15방정도.. 그리고 메소 익스플로젼으로는.. 당연히 원킬이죠.
사람 많을때는 세비지+어썰터로 삽질합니다 ;;
코리법사: 대략 날록 잡는 노하우는..?
캐릭터: 혼자 일때는 선실 들어가는 문 위에서 잡고, 여럿이서 있을 때는 그 맨 꼭대기 돗대?
에서 잡는 게 좋아요. 그리고 다크사이트 쓰고 메소 떨어뜨린 다음 폭발시켜도 되구요.
코리법사: 그렇군요^^;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_~
캐릭터: 안녕히계세요~
기사 후기...
이번 기사 꽤 길군요 '-' 그만큼 쓰는데도 오래 걸렸구요,,
우선, 기사 쓰는데 도움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끝까지 봐주신 독자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 _<
오타, 수정 사항, 잘못된 정보, 질문할 것 등은 꼬릿말로 달아주시고..
특히 등수놀이 하지 말아주십시오 =_=;;
그럼, 모두들 즐거운 메이플 하세요~^^!
written by [스카]코리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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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라나]축카축카 작성시간 05.06.14 우와~재밌겠다 테썹 ㅋ ㅋ 나도 하고싶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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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케니아]천상계얼짱 작성시간 05.06.18 악. 나 테섭 계정 있는데;; 테섭하다가 본섭하면 하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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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라]뽀샤시천사a 작성시간 05.06.19 오타있네요 ㅋㅋ 초반 경험치 있는 곳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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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니]창성이예요 작성시간 05.08.03 정말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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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로아]소유z 작성시간 05.08.23 인기도 30만원에 산다는것에 압박 -,.- 대단.